그리고 요즘 빅은행이나 금융사들 채권매수 부추기는 거볼 때마다 내가 드는 생각은 "이 새끼는 포트폴리오에서 채권 미실현 손실이 얼마일까" 이거 밖에 없음.게시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