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주식 한 달…정규장 대비 변동성 2배, 거래규모는 4% 불과
강수윤 이지민 기자 = 한국거래소(KRX)가 퇴근길 주식 거래를 위해 도입한 '애프터마켓(오후 4~8시)'이 개장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코스피 시장 거래 규모가 정규장의 4% 수준에 그친 반면 가격 변동성완화장치(V
기사 보면
개인만 더 털리는 구조다 이런 내용인듯합니다
취지야 퇴근길에도 주식을 사고 팔수 있게..라는 명목을 내세웠지만
단일etf 처럼 취지만 그럴듯하고 현실반영은 영 아닌듯한 결론이 나는 느낌입니다
이제 좀 그만 신설 하고
부실 기업 과감하게 퇴출시키는것이나 집중하지 왜 진작 중요한건 또 망설이고 지지부진한지
언제부턴가 증시 부양이 아니라 증시 혼란만 가중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듯합니다
애프터마켓 1달여동안 결국 똥볼행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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