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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태아 확인할 때, MRI 대신 초음파 쓰는 이유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작성자가 직접 공개한 정보이며 투자 성과나 자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임신부가 태아 확인할 때 초음파를 주로 받음. 이유는 MRI가 방사선을 써서 그런 게 아님. 초음파는 검사가 빠르고 장비도 널리 보급됨. 아기가 움직이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데 특히 유용함. 특정 부위 더 자세히 봐야 할 때는 임신 중에도 MRI를 사용하기도 함. 다만 촬영에 시간이 더 걸림.
일반 산전 영상 검사에 보통 필요한 검사는 아님. 공개된 MRI 사진 속 태아는 낯설고 기괴한 형체처럼 보임. 그러나 자궁 안 아기가 실제로 그렇게 생긴 건 아님. MRI는 몸을 얇은 단면으로 잘라 보여주는 방식이라 유독 이상하게 보이는 장면이 만들어질 수 있음. 초음파가 빠르고 실시간이라 주로 쓰는 거였음. MRI 사진이 이상해 보이는 건 단면 방식 때문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