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진지한 얘길 수 잇는데 내가 좋아하는 명언 하나 공유함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작성자가 직접 공개한 정보이며 투자 성과나 자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가장 훌륭한 사람들은 한 번쯤 부서져 본 사람들이다.”
- 알랭 드 보통
이 말을 좋아하는 이유.
살다 보면 내 스스로 아무 가치도 없는 사람처럼 느껴질 만큼 밑바닥을 기는 시기가 옴.
그리고 그 순간에는 이 세상에 나만 멈춰잇는 것 같음.
그런 심리가 날 병적으로 조급하게 만듦.
쫓기면 다시 돈을 잃는 악순환에 빠짐.
근데 있잖아. 지나고 보면 이런 밑바닥 경험이 실수를 줄이는 시작점이 되고,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을 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것 같더라.
예전에 스티븐 잡스도 이런 말을 햇음.
성공하는 시기는 수많은 점들이 모여 선이 되는 일이라고.
사업하다 실패해서 쿠팡 상하차를 뛰든 퇴사할 때 받앗던 빚 5천 투자하느라 날려서 갚느라 밤낮으로 알바를 뛰든,
이 모든 일들 또한 모두 점이고 나중에 어떻게든 이어질 선이라고 믿어야됨.
나라도 그렇게 반드시 믿어줘야함.
언젠가는 내 삶의 일부로 큰 의미를 가질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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