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뼈저리게 느끼네요
항상 되새겨야 되는대...
주주가 회사의 주인이 아닌 상황에서
그게 어떻게 주식임? 그냥 회사주인이 만든 하우스에
도박을 하는거지.
주가가 올라가든 내려가든 회사 주인에게는
일도 상관없는 상태인 시장에서 주식이란
코인보다 더 실질적인 가치가 없는거 아닌가 생각봄
이재용 최태원은 작년초나 지금이나 아무 생각 없을걸?
아니다 순익은 늘어났으니 돈놀이 할 수있다고
좋아 하려나?? 과장해서 현재 주가를 모를 수도 있슴
미장은 주식이고 국장은 도박장임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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