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수메르 문명 특성 및 한민족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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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직접 공개한 정보이며 투자 성과나 자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1. 수메르인들은 갑자기 나타났다.
2. 수메르인들은 상투를 했다.
3. 수메르 언어로 머리를 상두라 했다. ( saĝdu=HEAD )
4. 수메르 사람들은 검은 머리를 했으며, 후두부가 평평하다.
5. 씨름을 즐겼다. 씨름은 배달국 14대 자오지 환웅천황(치우천황)이 군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최소 4,600년 전에 고안한 놀이문화이다. 그래서 중국에선 치우희라고 한다
6. 수메르인들은 지게를 사용했다
7. 수메르인들은 태음력을 사용했다.
8. 60진법을 사용했다. 마치 60갑자를 연상하게 한다.
9. 신부가 될 여자의 집에 함을 지고 가는 풍습이 있었다.
10. 수메르에서 신을 뜻하는 단어 딘기르(Dingir)를 몽골 및 가자흐스탄, 터키등에서 사용하는 탱크리(Tengri)와 같다.
11. 신을 의미하는 글자가 우리의 조상인 동이족이 만든 갑골문자와 매우 흡사하다.
12. 그 무엇보다 수메르의 언어는 우리와 어순이 같은 교착어이다.
주어와 목적어 다음에 조사(토씨)가 오고 동사가 뒤에 오는 구조이다.
(교착어는 수메르어, 몽골, 한국, 일본, 멕시코 아즈텍인들이 사용했던 나와틀어, 남미 페루 볼리비아에 사는
케추아족의 케추아어, 아이마라 족의 아이마라 언어,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언어 등이 있다. 전부 우리와 연관이 있다.)
언어의 어순은 1만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문장이 주어+목적어+동사의 순이다. 그뿐만 아니다. -'가', -'을' 등의 토씨를 붙여서 말을 구성하는 교착어다.
이것은 지금 우리말이 속해있는 알타이어의 큰 특징이다. 또 단어도 비슷한 게 많다.
1인칭을 ‘나’, 3인칭을 ‘그’로 지칭하는 것을 비롯하여 엄마를 ‘움마’로 그리고 아버지를 집에서는 '아바'라 하고,
남에게 말할 때는 '아비'라 하며, '밭'을 '받'이라고 하고, '길'을 '길'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높은 분을 높여 부를 때는
이름 뒤에 '님'자를 붙였다. '하늘'을 '아눌'이라고 하고 하늘을 높인 말 즉 '하늘님'을 '아눌님', 혹은 '아누님'이라고 하였다
13. 수메르 언어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수메르 언어는 우리말과 거의 같고 발음과 의미가 같은 단어만 해도 100가지나 된다고 한다.
미국의 언어학자 고든박사는 ‘수메르인들은 메소포타미아에 정착하기 전에 이미 그들의 고유한 문자인 설형문자를 가지고 왔다’고 했다.
그리고 주목할 만한 사실은 그들이 동방의 도덕주의를 바탕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선생을 아버지라 불렀고 선생은 제자를 아들이라고 했다.
이 외에도 그들은 60진법과 음력을 사용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이 음력을 사용하고 있다. 청회색 토기를 사용하고, 묘장제도, 순장 풍습,
또 최고지도자의 상징을 봉황으로 삼은 것도 한민족과 연결된다
수메르인의 점토판을 해독하여 그들의 생김새 , 생활풍습 ,
언어를 총체적으로 파악한 크레이머 박사는 “수메르인은 동방에서 왔다”라는 결론을 지었다.
디시 일루미나티 갤러리 펌
2. 수메르인들은 상투를 했다.
3. 수메르 언어로 머리를 상두라 했다. ( saĝdu=HEAD )
4. 수메르 사람들은 검은 머리를 했으며, 후두부가 평평하다.
5. 씨름을 즐겼다. 씨름은 배달국 14대 자오지 환웅천황(치우천황)이 군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최소 4,600년 전에 고안한 놀이문화이다. 그래서 중국에선 치우희라고 한다
6. 수메르인들은 지게를 사용했다
7. 수메르인들은 태음력을 사용했다.
8. 60진법을 사용했다. 마치 60갑자를 연상하게 한다.
9. 신부가 될 여자의 집에 함을 지고 가는 풍습이 있었다.
10. 수메르에서 신을 뜻하는 단어 딘기르(Dingir)를 몽골 및 가자흐스탄, 터키등에서 사용하는 탱크리(Tengri)와 같다.
11. 신을 의미하는 글자가 우리의 조상인 동이족이 만든 갑골문자와 매우 흡사하다.
12. 그 무엇보다 수메르의 언어는 우리와 어순이 같은 교착어이다.
주어와 목적어 다음에 조사(토씨)가 오고 동사가 뒤에 오는 구조이다.
(교착어는 수메르어, 몽골, 한국, 일본, 멕시코 아즈텍인들이 사용했던 나와틀어, 남미 페루 볼리비아에 사는
케추아족의 케추아어, 아이마라 족의 아이마라 언어,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언어 등이 있다. 전부 우리와 연관이 있다.)
언어의 어순은 1만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문장이 주어+목적어+동사의 순이다. 그뿐만 아니다. -'가', -'을' 등의 토씨를 붙여서 말을 구성하는 교착어다.
이것은 지금 우리말이 속해있는 알타이어의 큰 특징이다. 또 단어도 비슷한 게 많다.
1인칭을 ‘나’, 3인칭을 ‘그’로 지칭하는 것을 비롯하여 엄마를 ‘움마’로 그리고 아버지를 집에서는 '아바'라 하고,
남에게 말할 때는 '아비'라 하며, '밭'을 '받'이라고 하고, '길'을 '길'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높은 분을 높여 부를 때는
이름 뒤에 '님'자를 붙였다. '하늘'을 '아눌'이라고 하고 하늘을 높인 말 즉 '하늘님'을 '아눌님', 혹은 '아누님'이라고 하였다
13. 수메르 언어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수메르 언어는 우리말과 거의 같고 발음과 의미가 같은 단어만 해도 100가지나 된다고 한다.
미국의 언어학자 고든박사는 ‘수메르인들은 메소포타미아에 정착하기 전에 이미 그들의 고유한 문자인 설형문자를 가지고 왔다’고 했다.
그리고 주목할 만한 사실은 그들이 동방의 도덕주의를 바탕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선생을 아버지라 불렀고 선생은 제자를 아들이라고 했다.
이 외에도 그들은 60진법과 음력을 사용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이 음력을 사용하고 있다. 청회색 토기를 사용하고, 묘장제도, 순장 풍습,
또 최고지도자의 상징을 봉황으로 삼은 것도 한민족과 연결된다
수메르인의 점토판을 해독하여 그들의 생김새 , 생활풍습 ,
언어를 총체적으로 파악한 크레이머 박사는 “수메르인은 동방에서 왔다”라는 결론을 지었다.
디시 일루미나티 갤러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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