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에 JPM 코인 가동 기관 자금이 움직일 통로 하나 더 생겼다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작성자가 직접 공개한 정보이며 투자 성과나 자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10월 19일, JP모건이 달러 예금 토큰 ‘JPM 코인(JPMD)’을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가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JPM 코인은 은행에 맡긴 달러 예금을 블록체인에서 옮길 수 있도록 만든 토큰입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기반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에서 제공됐는데, 이번에 이더리움 메인넷이 추가됐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기관 고객이 거래에 사용할 자금을 옮길 때 선택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늘었다는 점입니다.
JP모건은 이더리움에 이미 다양한 토큰화 자산과 거래 상대방이 모여 있다는 점을 확장 이유로 들었습니다. 은행 예금 형태의 자금이 이더리움에서도 이동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 기관 간 결제와 토큰화 자산 거래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다만 JPM 코인은 누구나 사고팔 수 있는 일반 코인이 아닙니다. 승인된 기관 고객만 이용 할 수 있으며, 이번 가동이 곧바로 ETH 가격 상승이나 대규모 거래 증가를 뜻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많은 기관이 사용하고 거래량이 늘어나는지는 이후 공개되는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JPM 코인은 은행에 맡긴 달러 예금을 블록체인에서 옮길 수 있도록 만든 토큰입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기반 네트워크인 베이스(Base)에서 제공됐는데, 이번에 이더리움 메인넷이 추가됐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기관 고객이 거래에 사용할 자금을 옮길 때 선택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늘었다는 점입니다.
JP모건은 이더리움에 이미 다양한 토큰화 자산과 거래 상대방이 모여 있다는 점을 확장 이유로 들었습니다. 은행 예금 형태의 자금이 이더리움에서도 이동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 기관 간 결제와 토큰화 자산 거래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다만 JPM 코인은 누구나 사고팔 수 있는 일반 코인이 아닙니다. 승인된 기관 고객만 이용 할 수 있으며, 이번 가동이 곧바로 ETH 가격 상승이나 대규모 거래 증가를 뜻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많은 기관이 사용하고 거래량이 늘어나는지는 이후 공개되는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