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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나스닥 1.38% 급락. 알파벳보다 먼저 볼 것은 4일 만에 돌아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입니다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작성자가 직접 공개한 정보이며 투자 성과나 자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간밤 지수와 알파벳 수치는 정확하고, "러셀2000이 올랐다"는 반대 흐름을 함께 짚으신 점 이 좋습니다. 다만 국내 증시 글인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빠졌다는 사실이 본문에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19조원은 9월 통계 입니다.

오늘의 시장

간밤 뉴욕: 다우 52,342.56(-0.25%) , S&P500 7,720.39(-0.30%) , 나스닥 26,184.73(-1.38%) .

알파벳 -12.64% 로 하루 시총 약 5,000억 달러(669조원) 가 증발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2% 로 4거래일 연속 상승이 멈췄습니다.

러셀2000 +1.01% , 일라이릴리 +6.63% , 머크 +3.83% 로 중소형주와 방어주에 돈이 몰렸습니다.

금감원이 오늘 발표한 9월 통계 에서 외국인은 국내 주식 19조1,160억원 을 순매도했습니다.

오늘의 핵심 정정

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빠졌는데 본문에 없습니다

원문은 반도체·IT 섹터를 " 알파벳 capex 우려와 샌디스크 메모리 서프라이즈가 동시에 존재 "로 정리했습니다. 정작 반도체 업종 전체를 보여주는 지수가 빠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42% 하락 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을 멈췄습니다.

이번 주 흐름을 보면 월·화 3%대 급등 → 수요일 상승 → 어젯밤 반락 입니다. 국내 메모리 대형주가 이 흐름을 그대로 따라왔습니다.

샌디스크 서프라이즈는 개별 종목 호재이고, 업종 지수는 내렸습니다. 둘을 같이 적으셔야 "오늘 반도체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답이 됩니다. 어제 코스피를 끌어올린 게 반도체였던 만큼 더 그렇습니다.

2. 알파벳만 빠진 게 아닙니다

원문 핵심 뉴스는 알파벳과 인텔 두 종목만 다뤘습니다. 간밤 기술주 매도는 더 넓었습니다.

포티넷과 서비스나우가 각각 20% 넘게 급락했습니다. 둘 다 실적 발표 뒤입니다.

마벨이 13% 넘게 빠졌습니다.

특히 서비스나우는 어제 아침편에서 "시간외 17% 하락"으로 전해드린 종목 입니다. 정규장에서는 20% 넘게 빠졌습니다. 어제 저희가 "시간외는 집계 시점에 따라 달라지니 정규장을 확인하시라"고 말씀드렸던 사례가 바로 이것입니다.

3. 외국인 19조원은 9월 통계입니다

원문은 국내 증시 전망에서 " 외국인은 한 달 만에 순매도로 전환, 9월 한 달간 19조원 순매도 "라고 적었습니다. 수치는 정확합니다. 다만 위치가 오해를 만듭니다.

금융감독원이 오늘 발표한 '2026년 9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입니다. 어제·오늘 수급이 아닙니다.

내역은 코스피 17조4,530억원, 코스닥 1조6,630억원 이고, 채권도 7조5,690억원 이 순회수됐습니다.

" 한 달 만에 전환 "이 맞는 이유는 8월에 올해 처음으로 순매수 (7개월 연속 순매도 종료)했기 때문입니다. 이 맥락이 빠지면 왜 "한 달 만"인지 알 수 없습니다.

참고로 어제(10월 29일) 외국인은 -3,077억원 이었고, 그제는 +8,158억원 이었습니다.

"오늘 외국인이 막 돌아섰다"로 읽히면 곤란합니다. "오늘 나온 9월 통계에 따르면" 한 마디만 넣으시면 됩니다. 지역별로는 유럽 10조3,000억, 미국 4조9,000억 이 팔았고, 외국인 보유 잔액은 2,295조9,670억원으로 시총의 34.8% 입니다.

원문이 맞은 것

간밤 3대 지수 — 다우 52,342.56(-0.25%), S&P500 7,720.39(-0.30%), 나스닥 26,184.73(-1.38%). 정확합니다.

알파벳 12~13% 급락, 시총 약 5,000억 달러 증발 — 정확히 -12.64%이고 원화로 669조원입니다.

러셀2000 +1.01% — 정확합니다. 대형 기술주와 반대 흐름이라는 해석도 맞습니다. 베어드 전략가도 "중소형주 강세는 AI 우려가 시장 전체로 번지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외국인 9월 19조원 순매도, 한 달 만의 전환 — 수치와 표현 모두 정확합니다.

"시장은 실적 수준보다 AI capex 부담을 더 엄격하게 평가" , "실적 서프라이즈 후에도 하락하는 패턴" — 간밤을 가장 잘 짚은 두 문장입니다. 포티넷·서비스나우가 그 증거입니다.

"VIX가 낮아 지수 패닉보다는 종목별 희비가 극단적으로 갈린 장" — 정확한 진단입니다. 지수는 0.3% 안팎 빠졌는데 종목은 20% 넘게 갈렸습니다.

폴리마켓 270만 달러 건을 바이낸스 건과 구분한 것 — 오늘 코인 아침편과 일관됩니다.

짚고 갈 것

"엔비디아 이후 역대 두 번째"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문은 알파벳의 시총 감소를 " 작년 1월 엔비디아 이후 미국 증시 역대 두 번째 규모의 하루 시총 감소 "로 적었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매체들은 "알파벳 상장 이후 최대 폭락" 으로 썼습니다. 두 주장은 기준이 다릅니다. 하나는 미국 증시 전체 순위, 다른 하나는 알파벳 자체 기준입니다. 역대 순위를 쓰시려면 출처를 함께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샌디스크 주가를 원화로 쓰셨습니다

" 주가 178만원 돌파 후 8대 1 액면분할 결정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미국 상장 종목이니 달러로 쓰시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환산을 넣으시려면 "약 1,340달러(178만원)"처럼 병기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이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문에 없는 거시 수치

3분기 GDP가 연율 3.4% 로 나왔습니다. 2분기 2.2%에서 올라간 것입니다. 간밤 "AI 수익성 우려에도 경기는 견조하다"는 구도를 설명하는 숫자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수치

인텔 시간외 -21% , 핀터레스트 시간외 -7% , 샌디스크 매출 23% 증가·178만원·8대 1 분할 , 스타벅스 실적 , 코스닥 시총 1위 구도 변화 , 크리에이츠·인텔리빅스 신규 상장 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늘 — 금요일 주간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주간 종가 포지션 정리 물량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 — 전일 종가 5,937.66 기준, 간밤 나스닥 하락이 부담입니다.

11월 3일 — 미국 중간선거.

12월 8~9일 — 올해 마지막 FOMC. 인상 확률은 PCE 발표 후 83.3% 로 내려왔습니다.

한 줄 요약

간밤 지수는 0.3% 안팎 빠졌는데 종목은 20% 넘게 갈렸습니다. 원문이 짚은 "실적보다 AI 투자비를 더 엄격하게 본다" 가 정확한 진단입니다. 다만 국내 증시 글이라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일 만에 돌아섰다는 사실 이 알파벳보다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출처: coinfeed.co.kr 아주경제(뉴욕 마감·종목별) · 한국경제(외국인 9월 수급) · 이데일리(알파벳 12.6%) · 헤럴드경제(시총 669조 증발) · EBN(주식·채권 26.7조 순회수)

본 콘텐츠는 AI가 생성한 초안을 코인피드 coinfeed.co.kr 가 웹 검색으로 교차 검증·수정한 것입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