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6년 공부하면 오히려 바보가 된다? 서울대 명의의 충격 발언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작성자가 직접 공개한 정보이며 투자 성과나 자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의대 공부 자체가
엄청난 사고력을 요구한다기보다,
A는 B다 식의
-> 단순 암기 지식이 미친 듯이 많음
-> 시험을 위해 반복 암기
-> 6년 동안 방대한 정보를 머리에 집어넣음
즉 어려운 이유가
개념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압도적인 공부량이라는 주장.
그래서 의대 교육만 놓고 보면
일반인도 시간을 충분히 투자하면
공부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봄.
하지만 진짜 의사의 실력은
그다음부터 갈린다고 함.
수많은 증상과 검사 결과를 종합
-> 가능한 질병을 추려냄
-> 환자의 상황까지 고려
-> 최종 진단과 치료 결정
여기부터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통찰력과 판단력,
심지어 사람을 대하는 인성까지 필요하다는 것.
>> 결국 "의대생이 머리가 나쁘다"는 얘기라기보다 시험 잘 보는 능력과 새로운 문제를 푸는 능력은 완전히 같은 능력이 아니라는 얘기에 가깝다~ 근데 단순 암기도 보통 일은 아니긴 해..(AI가 제일 잘 하는 게 그거긴 하지만)
>> 공돌이 출신 연구원들 임금 올려 대우하고, 성공신화도 팍팍 나와야 하는데 맨날 TV같은 데서 의사들 삐까번쩍 한 것만 보여주는 게 참 문제가 많은 것 같다.
>> 개인이 아니라 국가 입장에서 보면, 한국 최상위권 두뇌가 의대로 집중되면서, 국가 전체로 보면 인력 낭비라고 해야하나. 효율적으로 배분이 안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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