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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리플, 수탁·토큰화 인프라 국내 적용 검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양사는 리플 커스터디와 토큰화 인프라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할 방안을 살펴본다.
  • 토큰증권 관련 법 개정안은 2027년 2월 4일 시행될 예정이다.
  • 메리츠증권과 리플이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과 토큰화 인프라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할 방안을 검토한다.
시장 반응 중립XRP
ARTICLE BRIEF

본문

양사는 리플 커스터디와 토큰화 인프라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할 방안을 살펴본다. 토큰증권 관련 법 개정안은 2027년 2월 4일 시행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과 리플이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과 토큰화 인프라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할 방안을 검토한다. 메리츠증권은 10월 7일 리플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10월 1일 서울 여의도 메리츠증권 본사에서 열렸으며, 장원재 대표와 모니카 롱(Monica Long) 리플 사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리플의 토큰화 인프라와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 솔루션인 리플 커스터디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할 방안을 살펴본다. 서울경제 영문판은 협력이 현행 증권업 규정과 관련 법규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시작되고, 제도 변화에 맞춰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메리츠증권은 현물 디지털자산 ETF, 조각투자, 토큰증권,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사업 검토 대상으로 두고 있다.

디지털투데이는 이들 분야가 검토 항목이라고 전했으며, 개별 사업의 추진 여부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는 관련 규정과 인프라를 논의하기 위해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협의체는 기술·인프라, 발행, 유통, 지급·결제 분과로 운영된다. 공개된 내용은 리플의 수탁·토큰화 인프라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할 방안을 검토한다는 데 그친다. 리플의 토큰화 인프라와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인 리플 커스터디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할 방안을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