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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소차 선도”…국회 수소경제포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수소경제포럼’이 2일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를 찾아 수소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입법·예산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포럼은 수소사업법과 수소도시법 제정을 추진하는 한편, 산업계가 요구한 수요 기반 확대와 인프라 구축 지원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 국회 수소경제포럼은 이날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수소 생산·수송·저장·활용에 이르는 전 주기의 기술개발 현장을 살펴봤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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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수소경제포럼’이 2일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를 찾아 수소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입법·예산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수소사업법과 수소도시법 제정을 추진하는 한편, 산업계가 요구한 수요 기반 확대와 인프라 구축 지원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국회 수소경제포럼은 이날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수소 생산·수송·저장·활용에 이르는 전 주기의 기술개발 현장을 살펴봤다. 현장에는 이종배·정태호 공동대표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한국수소연합, 한국수소연료전지협회 관계자,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소전기차의 핵심인 연료전지 시스템과 수전해 기기, 수소 충전소, 배터리 시스템 등을 살펴보고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포럼은 현대차그룹이 축적한 약 23억km의 실제 수소차 운행 데이터를 확인한 뒤 “한국이 수소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수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 부회장은 “수소경제의 성패는 기술과 산업 역량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일관성에 달려 있다”면서 “정부와 산업계가 같은 방향으로 협력할 때 기업은 지속적인 투자에 나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 수소경제포럼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수소 산업 확대를 위한 입법과 예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논의 중인 수소사업법과 수소도시법 제정을 추진해 수소 시장 확대와 지역별 수소 수급 거점 조성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수소경제포럼이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수소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국회 수소경제포럼은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수소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입법과 예산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배 대표의원은 민관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한국이 수소 선진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위기의식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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