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소외는 없다”…KT&G장학재단, ‘고교 상상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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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집안 형편이 어렵더라도 꿈은 포기하지 않도록” KT&G장학재단은 다음달 6일까지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 재단은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기회 격차도 완화하기 위해 상상장학생 제도를 운영중이다.
- KT&G장학재단은 다음달 6일까지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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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형편이 어렵더라도 꿈은 포기하지 않도록” KT&G장학재단은 다음달 6일까지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기회 격차도 완화하기 위해 상상장학생 제도를 운영중이다. KT&G장학재단은 다음달 6일까지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자는 국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중 교원의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혹은 그 자녀다. 선발된 250명의 장학생은 1인당 연 200만원의 장학금과 전자도서관 이용권을 제공받는다. 1년 단위의 자격심사를 거쳐 최대 3년간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꿈과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희망하는 학습의 기회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장학재단은 2008년부터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그 자녀로, 장학생으로 선발된 250명에게는 연 200만원의 장학금과 전자도서관 이용권이 제공된다. 안홍필 사무국장은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꿈과 가능성을 지닌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습 기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