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신한투자증권 신탁 업무협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인 가구를 위한 신탁·라이프케어 업무협약식’ 개최 신한투자증권 1인 신탁 고객에게 상조서비스 연계 완납 전 사망해도 잔여금은 신탁재산에서 지급…장례서비스 차질 없이 제공 고령화 사회에서 급증하는 노후 자산의 안전한 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신탁관리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졌다.
- 나이가 들면서 자산 관리 능력이 저하될 경우, 신탁은 노후 생활 자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지정된 시기나 목적(의료비, 생활비 등)에 따라 분할 지급하여 자산의 임의 유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여기에 사후에 유산이 분쟁 없이 자녀나 기부처에 뜻대로 안전하게 승계되도록 돕는 유언대용신탁 기능까지 금융사들은 신탁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본문
‘1인 가구를 위한 신탁·라이프케어 업무협약식’ 개최 신한투자증권 1인 신탁 고객에게 상조서비스 연계 완납 전 사망해도 잔여금은 신탁재산에서 지급…장례서비스 차질 없이 제공 고령화 사회에서 급증하는 노후 자산의 안전한 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신탁관리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졌다. 나이가 들면서 자산 관리 능력이 저하될 경우, 신탁은 노후 생활 자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지정된 시기나 목적(의료비, 생활비 등)에 따라 분할 지급하여 자산의 임의 유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후에 유산이 분쟁 없이 자녀나 기부처에 뜻대로 안전하게 승계되도록 돕는 유언대용신탁 기능까지 금융사들은 신탁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국내 상조업계 1위(선수금 기준) 웅진프리드라이프도 신한투자증권과 손잡고 고객들을 위한 신탁관리 서비스를 보강했다. 양사는 1인 가구를 위한 신탁·라이프케어 협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1인 가구를 위한 신탁·라이프케어 협약식에는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와 이정훈 영업본부장, 윤석일 라이프사업팀장, 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 윤재신 부서장, 곽근호 팀장 등이 참석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824만 가구로 일반가구의 36.6%를 차지해 규모와 비중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 1인가구신탁’으로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며 사후 재산 이전까지 고객이 생전에 정한 계획을 실행한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1인 가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혼자 사는 분들이 삶의 마지막까지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체계는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협약은 금융과 라이프케어를 하나로 묶어 1인 가구의 생전 준비부터 사후 정리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3일 웅진그룹 산하 웅진프리드라이프가 1인가구신탁 을 위해 신한투자증권과 협업에 나섰습니다.
산하 신한투자증권이 신탁을 맡고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상조사로 참여해 생전 준비부터 정리까지 보완합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신한투자증권과 협력하여 1인 가구를 위한 신탁·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의 생전 준비 및 사후 정리를 원활하게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