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삼전닉스’ 6일장 출격…연휴 뒤 반도체株 방향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CBC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천절 연휴 이후 어떤 주가 흐름을 나타낼지 관심이 모인다.
- 국내 증시가 오는 6일 다시 문을 여는 가운데 코스피의 핵심 반도체주인 두 종목의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연휴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일에는 두 종목이 나란히 강하게 치고 나가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삼성전자(005930)는 27만60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상승과 하락 어느 쪽에도 무게를 싣지 않은 채 연휴를 맞았다.SK하이닉스(000660)는 삼성전자보다 조금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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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천절 연휴 이후 어떤 주가 흐름을 나타낼지 관심이 모인다. 국내 증시가 오는 6일 다시 문을 여는 가운데 코스피의 핵심 반도체주인 두 종목의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연휴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일에는 두 종목이 나란히 강하게 치고 나가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삼성전자(005930)는 27만60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전 거래일 종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상승과 하락 어느 쪽에도 무게를 싣지 않은 채 연휴를 맞았다.SK하이닉스(000660)는 삼성전자보다 조금 앞섰다. 연휴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일에는 두 종목이 나란히 강하게 치고 나가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 184만1000원에 마감하면서 전 거래일 대비 0.44% 상승했다. 다만 상승률이 1%에도 미치지 않아 큰 폭의 오름세라기보다는 강보합권 움직임에 가까웠다.
연휴 기간 확인된 미국 증시 분위기도 6일장을 앞두고 참고할 변수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나스닥종합지수가 1.19% 상승했으며 S&P500지수는 0.73%,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49% 각각 올랐다. 다만 연휴 기간의 미국 증시 움직임만으로 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방향을 예단하기는 어렵다.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쌓인 해외시장 변수가 개장과 함께 반영될 수 있고 외국인 수급과 원·달러 환율, 반도체 업종 관련 재료 등에 따라서도 두 종목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시에 상승 탄력을 받을 경우 코스피 7000선 안착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만큼, 연휴 뒤 첫 거래일 ‘삼전닉스’가 어떤 성적표를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CBC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천절 연휴 이후 어떤 주가 흐름을 나타낼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