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10월 17% 하락에도 캔터피츠제럴드 2000달러 전망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 주가가 10월 들어 17% 넘게 밀린 가운데, 캔터피츠제럴드가 12개월 목표가 200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21일(현지시간) 장전 주가 913.20달러 기준으로 119.01%의 상승 여지를 제시한 것이다.
- 마이크론($MU) 주가가 10월 들어 17% 넘게 밀린 가운데, 미국 투자은행 캔터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12개월 목표가 2000달러(약 265만원)와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본문
마이크론 주가가 10월 들어 17% 넘게 밀린 가운데, 캔터피츠제럴드가 12개월 목표가 200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21일(현지시간) 장전 주가 913.20달러 기준으로 119.01%의 상승 여지를 제시한 것이다. 마이크론($MU) 주가가 10월 들어 17% 넘게 밀린 가운데, 미국 투자은행 캔터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12개월 목표가 2000달러(약 265만원)와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21일(현지시간) 장전 주가 913.20달러(약 121만원)를 기준으로 하면 119.01%의 상승 여지가 있다는 계산이다. Muse) 캔터피츠제럴드 애널리스트가 고객용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고 Finbold는 전했다. 10월 하락의 배경으로는 거시경제 변화와 경쟁 압력이 거론됐다. 뮤즈는 SCA가 앞으로 마이크론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뮤즈는 2027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빡빡할 것으로 봤고, 공급 병목은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Finbold는 12월 9일로 예정된 350억 달러(약 46조445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승인을 앞두고 뮤즈의 보고서가 나왔다고 전했다. 팁랭크스(TipRanks) 집계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마이크론을 분석한 애널리스트 29명의 12개월 평균 목표가는 1585.93달러(약 210만원)다. Finbold는 마이크론 시가총액이 1조 달러(약 1327조원) 수준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론 목표가를 1549달러로 제시한 전망은 본지가 앞서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