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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팍스 남부서 가스 발견…회수 가능량 최대 1030만배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회수 가능 자원량은 330만~1030만 배럴의 석유환산량으로 추산됐다.
  • 에퀴노르(Equinor)가 노르웨이 북해 굴팍스 남부에서 가스를 발견했다.
  • 회사가 추산한 회수 가능 자원량은 330만~1030만 배럴의 석유환산량이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회수 가능 자원량은 330만~1030만 배럴의 석유환산량으로 추산됐다. 에퀴노르(Equinor)가 노르웨이 북해 굴팍스 남부에서 가스를 발견했다. 회사가 추산한 회수 가능 자원량은 330만~1030만 배럴의 석유환산량이다. 에퀴노르는 8일 페토로(Petoro), OMV와 함께 탐사정 ‘34/10-D-4 BH’에서 가스를 찾았다고 발표했다. 에퀴노르는 자원량을 표준입방미터 기준 50만~160만㎥로 추산했다. 시추는 기존 시추공에서 갈라져 나가는 분기공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존 설비를 활용해 개발할 여지가 있는 소규모 발견을 굴팍스 개발계획에 포함해 왔다고 노르웨이 정부 석유·가스 정보 사이트는 설명한다. 허가구역 지분은 에퀴노르 51%, 페토로 30%, OMV 노르웨이 19%다. 군나르 에게(Gunnar Egge) 에퀴노르 굴팍스 생산 담당 이사는 “이 정도 규모의 발견을 비용 효율적인 탐사정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발견 자원이 굴팍스의 활동과 생산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견은 기존 굴팍스 생산 기반과 연계할 여지가 있는 탐사 성과다. 에퀴노르는 회수 가능 자원량을 제시했으며, 생산 개시 시점과 구체적인 개발 방식은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