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페스타 2026] 아서 헤이즈 “ETH, 이번 사이클 최대 2만달러 가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아서 헤이즈 플롭랩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금리 인상과 은행권 신용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늘고 있다며 이더리움(ETH)이 이번 사이클에 1만~2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에테나(ENA)와 유니스왑(UNI)은 각각 1달러와 20달러를 목표가로 제시했다.
- 금리 인상·은행 신용 확대를 유동성 증가 요인으로 지목 로빈후드 체인, 금융권 이더리움 채택에 ‘그린라이트’ 에테나 1달러·유니스왑 20달러 목표가 제시 [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 기자] 아서 헤이즈 플롭랩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금리 인상과 은행권 신용 확대로 시중 유동성 이 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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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플롭랩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금리 인상과 은행권 신용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늘고 있다며 이더리움(ETH)이 이번 사이클에 1만~2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에테나(ENA)와 유니스왑(UNI)은 각각 1달러와 20달러를 목표가로 제시했다. 금리 인상·은행 신용 확대를 유동성 증가 요인으로 지목 로빈후드 체인, 금융권 이더리움 채택에 ‘그린라이트’ 에테나 1달러·유니스왑 20달러 목표가 제시 [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 기자] 아서 헤이즈 플롭랩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금리 인상과 은행권 신용 확대로 시중 유동성 이 늘고 있다며 이더리움(ETH) 이 이번 사이클에 1만~2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헤이즈는 1일 서울 여의도 IFC 더포럼에서 열린 ‘블록페스타 2026’에서 ‘돈을 찍어낸다면 무엇을 살 것인가’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헤이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때마다 250억달러가 풀린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16일 연준의 금리 인상 이후 비트코인(BTC) 이 10%가량 올랐다고 짚었다. 그는 연준이 8월14일 준비금 관리 목적 국채 매입(RMP)을 멈춘 뒤 미국 상업은행들이 2000억달러 넘게 돈을 만들어냈다고 주장했다. 헤이즈는 이더리움 을 최대 보유 자산으로 꼽으며, 과거 고점 대비 부진한 가격 흐름이 투자자들의 부정적 인식을 만들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모든 임원은 자기 존재 이유를 증명하려 자체 체인을 만들 것”이라며 단기 목표가는 5000달러, 이번 사이클 말에는 1만~2만달러를 제시했다. 다만 수익 대부분을 UNI 바이백 ·소각에 쓰기 시작했고 로빈후드 체인의 거래 실행 계층으로 자리 잡은 만큼, 현재 8달러 수준에서 2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2017년 이후 디파이 투자자들은 ICO와 수익 없는 VC 코인 을 거치며 한 번도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이제 프로젝트들도 토큰 가격을 올리는 최선의 방법은 돈을 벌어 보유자에게 돌려주는 것임을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 기자] 아서 헤이즈 플롭랩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금리 인상과 은행권 신용 확대로 시중 유동성이 늘고 있다며 이더리움(ETH)이 이번 사이클에 1만~2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