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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수소·자율주행 교육”…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학교’ 프랑스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현대자동차가 전동화·수소·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다루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프랑스에 도입한다.
  •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대해온 ‘미래 모빌리티 학교’가 유럽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현대차는 7일(현지시각) 파리 주프랑스한국대사관에서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프랑스 미래 모빌리티 학교(FMS)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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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전동화·수소·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다루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프랑스에 도입한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대해온 ‘미래 모빌리티 학교’가 유럽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7일(현지시각) 파리 주프랑스한국대사관에서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프랑스 미래 모빌리티 학교(FMS)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양국 간 교육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이다. 미래 모빌리티 학교는 청소년이 전동화와 수소,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과 자동차 산업 변화를 이론·체험 학습을 통해 이해하고 관련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 국내에서 시작했으며 2025년 말까지 전 세계 2700여개 학교, 약 11만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현지의 한국어·한국 문화 교육 수요를 반영해 미래 모빌리티 교육과 한국어 학습을 연계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프랑스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과 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가 유럽 최초로 프랑스 미래 모빌리티 학교 프로그램을 프랑스에 도입합니다.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협력 약정을 맺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동화와 수소, 자율주행 등의 체험 교육을 진행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전동화, 수소, 자율주행 등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다루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프랑스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간 교육 교류를 확대하는 목적이 있으며, 프랑스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보재를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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