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일제히 '뒷걸음'…유가 오르고 기술주 밀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주요 종목 대부분이 약세를 보였다.
- 13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2423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47% 하락했다.
- 이더리움(ETH)은 2481달러로 -2.12%, 리플(XRP)은 1.35달러로 -3.91% 내렸다.알트코인 중에서는 니어프로토콜(NEAR)이 5.15달러로 -13.67%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주요 종목 대부분이 약세를 보였다. 13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8만2423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47%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2481달러로 -2.12%, 리플(XRP)은 1.35달러로 -3.91% 내렸다.알트코인 중에서는 니어프로토콜(NEAR)이 5.15달러로 -13.67%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솔라나(SOL)는 107달러로 -3.95%, 지캐시(ZEC)는 1200달 알트코인 중에서는 니어프로토콜(NEAR)이 5.15달러로 -13.67%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솔라나(SOL)는 107달러로 -3.95%, 지캐시(ZEC)는 1200달러로 -4.7%, 하이퍼리퀴드(HYPE)는 83달러로 -4.5%, 체인링크(LINK)는 13달러로 -3.69%, 도지코인(DOGE)은 0.08달러로 -3.33% 하락했다.
이 밖에 바이낸스코인(BNB)은 741달러로 -1.65%, 모네로(XMR)는 544달러로 -0.5%, 트론(TRX)은 0.33달러로 -0.12% 내렸다. 시장은 14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위험회피 성향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0.38% 올랐지만 S&P500은 -0.06%, 나스닥은 -0.44% 하락 마감했다. 중동 긴장 속에 브렌트유가 장 초반 배럴당 106달러까지 오르며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6억811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점도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