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CEO 20년]⑪ 교보증권, 김해준의 13년과 4연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교보증권은 2005년 이후 초기에는 대표 교체가 잦았지만 김해준 전 사장이 약 13년간 경영을 맡으면서 장기 재임 체제가 자리 잡았다.
- 김 전 사장은 2020년 박봉권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를 구성한 뒤 이석기 사장에게 자리 교보증권은 2005년 이후 초기에는 대표 교체가 잦았지만 김해준 전 사장이 약 13년간 경영을 맡으면서 장기 재임 체제가 자리 잡았다.
- 김 전 사장은 2020년 박봉권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를 구성한 뒤 이석기 사장에게 자리를 넘겼다.
본문
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교보증권은 2005년 이후 초기에는 대표 교체가 잦았지만 김해준 전 사장이 약 13년간 경영을 맡으면서 장기 재임 체제가 자리 잡았다. 김 전 사장은 2020년 박봉권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를 구성한 뒤 이석기 사장에게 자리 교보증권은 2005년 이후 초기에는 대표 교체가 잦았지만 김해준 전 사장이 약 13년간 경영을 맡으면서 장기 재임 체제가 자리 잡았다. 김 전 사장은 2020년 박봉권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를 구성한 뒤 이석기 사장에게 자리를 넘겼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증권에서는 2005년 1월1일 재임 중이던 대표를 포함해 모두 6명이 대표직을 맡았다. 그는 교보증권 기업금융본부장과 프로젝트금융본부장, IB투자본부장 등을 거친 내부 출신이다. 2021년 1월 교보증권 상임고문으로 합류한 뒤 같은 해 3월24일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교보생명은 2020년 2000억원, 2023년 2500억원 규모의 교보증권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기준인 3조원까지 7594억원이 남았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904억원, 순이익은 142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7.2%, 21.4% 증가했다. 교보증권의 CEO 인사는 초기의 잦은 교체에서 김 전 사장의 장기 재임으로 전환됐고 이후 각자대표 체제로 이어졌다. 현 경영진도 장기 임기를 이어가고 있지만 앞으로는 인사 연속성을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진입과 사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해야 한다. 김 전 사장의 장기 재임에서 시작된 인사 연속성이 각자대표 체제로 이어진 셈이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증권에서는 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교보증권은 2005년 이후 초기에는 대표 교체가 잦았지만 김해준 전 사장이 약 13년간 경영을 맡으면서 장기 재임 체제가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