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49 가상자산] 비트코인, 美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도 상승 폭 제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소식에도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13일 업비트에서 오전 7시49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2일 13일 업비트에서 오전 7시49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2일 오전 9시 기준)보다 0.17% 오른 897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둔화에 따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축소된 가운데,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제한적 반등에 그쳤다.
-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PPI는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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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소식에도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13일 업비트에서 오전 7시49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2일 13일 업비트에서 오전 7시49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2일 오전 9시 기준)보다 0.17% 오른 897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둔화에 따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축소된 가운데,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제한적 반등에 그쳤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PPI는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 역시 4.7%로 6월(5.5%)보다 크게 둔화됐고 시장 전망치(4.9%)도 하회했다. 이에 미국의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커졌지만 주요 가상자산 가격은 AI(인공지능) 반도체 중심으로 자금이 쏠리며 상승 폭이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12일 0시 기준)보다 0.28% 내린 8979만1000원에, 이더리움은 0.04% 하락한 266만90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13일 업비트에서 오전 7시49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2일 오전 9시 기준)보다 0.17% 오른 89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