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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올해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의 매입과 소각에 우선적으로 배정할 것을 제안했다.
  • 15일 라이프자산운용은 삼성전자 이사회와 경영진에 주주서한을 보내 다음달 열릴 이사회에 이와 같은 안건을 의결해달라고 전날(14일) 요청했다.
  • 우선주 시가가 보통주 보다 낮을 때, 즉 할인율이 유지되는 때에 한해 오는 12월 말까지 우선주를 매입하고, 우선주 시가가 보통주 보다 낮을 때, 즉 할인율이 유지되는 때에 한해 오는 12월 말까지 우선주를 매입하고, 배입한 우선주를 즉시 소각하는 방안이다.
시장 반응 중립005930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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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자산운용이 삼성전자에 올해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의 매입과 소각에 우선적으로 배정할 것을 제안했다. 15일 라이프자산운용은 삼성전자 이사회와 경영진에 주주서한을 보내 다음달 열릴 이사회에 이와 같은 안건을 의결해달라고 전날(14일) 요청했다. 우선주 시가가 보통주 보다 낮을 때, 즉 할인율이 유지되는 때에 한해 오는 12월 말까지 우선주를 매입하고, 우선주 시가가 보통주 보다 낮을 때, 즉 할인율이 유지되는 때에 한해 오는 12월 말까지 우선주를 매입하고, 배입한 우선주를 즉시 소각하는 방안이다. 우선주 매입 종료 후 남은 재원은 전액 현금배당으로 전환할 것도 요청했다. 라이프자산운용은 주주환원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약 63조원의 잔여 재원을 현금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투입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보통주를 소각하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지분 한도를 맞추기 위해 초과분을 매도해야 하는데, 우선주 소각 시에는 초과분을 매도할 필요가 없다.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공동대표는 “우선주 소각은 그동안 보통주 소각을 가로막은 지배구조의 제약에서 벗어나면서도 같은 재원으로 주주가치를 더 크게, 영구적으로 높일 수 있다“며 “800만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의 이익을 늘리는 동시에 한국 자본시장의 주주환원 기준과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라이프자산운용으로부터 우선주 매입·소각 을 우선 배정하라는 주주환원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우선주 매입 후 남은 재원을 현금배당으로 전환할 것을 요청하며,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프자산운용이 올해 삼성전자에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투입할 것을 제안했다.

10월 이사회에서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하는 안건을 의결하라는 내용이다.라이프자산운용은 14일 삼성전자 이사회와 경영진에 주주서한을 송부했다고 15일 밝혔다.제안 방식은 우선주 시가가 보통주 시가보다 낮아 할인율이 유지되는 경우 12월 말까지 우선주를 매입하고, 매입한 우선주는 즉시 소각하는 구조다. 우선주 매입이 끝난 뒤 남은 재원은 전액 현금배당으로 전환한다.삼성전자가 8월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에 따르면 올해 재원은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라이프자산운용은 15일 삼성전자[005930]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할 것...

SOURCE출처매일경제 외 3개 매체 (매일경제 · 블로터 · 연합뉴스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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