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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회복 낙관한 안셈…형태 자체 실험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안셈이 이번 시장 주기에서 NFT 회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예술품보다 에이전트·소유권·신규 발행 방식 등 활용 구조의 변화에 관심을 보였다.
  • NFT 시장이 이번 가상자산 시장 주기에서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안셈이 이번 시장 주기에서 NFT 회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예술품보다 에이전트·소유권·신규 발행 방식 등 활용 구조의 변화에 관심을 보였다. NFT 시장이 이번 가상자산 시장 주기에서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관심의 중심은 예술품 NFT의 재유행보다 NFT라는 형태 자체를 활용하는 실험에 맞춰졌다. 안셈(Ansem) 가상자산 인플루언서는 28일 NFT 시장의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가 전했다. 예술 분야 NFT가 다시 주목받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에이전트, 소유권, 신규 발행 방식, NFT와 온체인 제품의 결합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안셈은 시장이 더 넓은 온체인 순환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NFT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이 더 등장할 것으로 봤다.

NFT를 다른 온체인 자산이나 서비스와 결합하면 이미지 거래를 넘어 보유자 권한, 서비스 이용 조건, 자산 보유 기능 등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로빈후드체인에서 NFT와 밈, RWA를 결합한 프로젝트가 거래량 증가를 이끈 사례 가 앞서 소개된 바 있다. 다만 NFT 시장이 실제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고 단정하기에는 거래 지표를 추가로 살펴봐야 한다. 본지가 23일 전한 크립토슬램(CryptoSlam) 집계에서 최근 1주일 NFT 거래대금은 9786만달러(약 1356억원)로 전주보다 155.23% 늘었다. 구매자는 17만4203명, 판매자는 16만382명으로 각각 50% 넘게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