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인 주간 14.92% 하락…앰비크립토, 0.356달러 기준선 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기술 분석은 일봉 기준선으로 0.356달러, 4시간봉 기준선으로 0.444달러를 제시했다.
- 월드코인(WLD)은 최근 일주일 동안 14.92% 하락했고, 2024년부터 이어진 장기 하락 추세선을 넘지 못했다.
- 앰비크립토(AMBCrypto)는 11월 1일 오후 5시(한국시간) 갱신한 분석 기사에서 월드코인의 최근 24시간 하락률을 0.2%로 제시했다.
본문
기술 분석은 일봉 기준선으로 0.356달러, 4시간봉 기준선으로 0.444달러를 제시했다. 월드코인(WLD)은 최근 일주일 동안 14.92% 하락했고, 2024년부터 이어진 장기 하락 추세선을 넘지 못했다. 앰비크립토(AMBCrypto)는 11월 1일 오후 5시(한국시간) 갱신한 분석 기사에서 월드코인의 최근 24시간 하락률을 0.2%로 제시했다. 코인게코(CoinGecko)가 공개한 가격 이력에서 한국시간 11월 1일 오전 9시에 끝난 거래일 종가는 0.398448달러(약 532원)였다. 일주일 전 같은 시각에 끝난 거래일 종가는 0.468519달러(약 625원)였다. 3일봉 로그 차트에는 2024년부터 이어진 하락 추세선이 저항으로 남아 있다. 월드코인은 3월 이후 저점을 높이며 0.50~0.55달러(약 668~734원) 구간을 시험했다. 일봉의 주요 변곡 가격으로는 0.356달러(약 475원)와 0.619달러(약 826원)가 제시됐다.
따라서 이 가격을 넘는 것만으로 2024년부터 이어진 장기 하락 추세선이 돌파됐다고 볼 수는 없다. 일봉 방향성지표(DMI)에서는 추세 강도를 나타내는 ADX와 하락 방향을 나타내는 -DI가 모두 20을 넘었다. 앰비크립토는 11월 1일 오후 5시(한국시간) 갱신한 분석 기사에서 일봉 종가가 0.355달러 아래로 마감하면 구조가 약세로 바뀔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앰비크립토는 11월 1일 오후 5시(한국시간) 갱신한 분석 기사에서 가격이 0.444달러를 웃돌면 4시간봉 내부 구조가 강세로 바뀔 수 있다고 분석했으며, 기사 갱신 당시에는 이를 뒷받침할 수요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