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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공포' 코스피·코스닥 동반추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급등 직격탄외국인 1.9조, 기관 2조 팔자투톱 삼전하닉 4%대 떨어져에코프로비엠 등 성장株도↓ 삼성전자가 주가 하락률 4.02% 를 기록하며 25만500원에 마감했습니다.
  • 반도체 대형주 의존도가 높은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집중되었습니다.
  • 금리 인상 공포 속에서 대규모 자사주 매입 도 하락세를 방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시장 반응 부정KOSPIKOSDAQ
ARTICLE BRIEF

본문

국제유가 급등 직격탄외국인 1.9조, 기관 2조 팔자투톱 삼전하닉 4%대 떨어져에코프로비엠 등 성장株도↓ 삼성전자가 주가 하락률 4.02% 를 기록하며 25만500원에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의존도가 높은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집중되었습니다. 금리 인상 공포 속에서 대규모 자사주 매입 도 하락세를 방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금리 인상 공포 속에서 4.73% 하락 해 161만3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함께 증시 투톱으로 꼽히며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었습니다. 단기적인 매크로 충격에 따른 주가 약세이나 수급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와 기관의 순매도 속에 고밸류 성장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는 금리 인상 공포가 국내 증시를 덮친 날 2.89% 하락해 43만6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성장주 비중이 큰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리면서 로봇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경기 둔화 신호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오히려 높아지면서 실적보다 할인율이 주가를 좌우하는 장세가 펼쳐졌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시가총액 최상위 반도체주에 집중되면서 개별 종목 하락이 곧바로 코스피 급락으로 이어졌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 (WTI)가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도 95달러 선 위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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