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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곳 수요예측 진행, 다음 주 공모주 상장 없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다음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없이 7개 기업의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이 이어진다.
  • 일반투자자 청약은 네오사피엔스 한 곳에서 진행된다.연합뉴스는 금융투자업계 설명을 토대로 7일부터 11일까지 기업공개...
  • 다음 주 국내 기업공개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없이 7개 기업의 기관 수요예측이 진행된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다음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없이 7개 기업의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이 이어진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네오사피엔스 한 곳에서 진행된다.연합뉴스는 금융투자업계 설명을 토대로 7일부터 11일까지 기업공개... 다음 주 국내 기업공개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없이 7개 기업의 기관 수요예측이 진행된다. 네오사피엔스는 9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10∼11일 일반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연합뉴스는 금융투자업계 설명을 토대로 7일부터 11일까지 기업공개 시장에서 7개 기업이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고 5일 전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 공정 장비를 생산하며 희망 공모가는 1만3000∼1만5000원,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5000∼1만8000원이며 유진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위성항법 수신기와 항법장치 등을 개발·생산하는 방산기업으로, 희망 공모가는 1만2400∼1만46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엘리스그룹과 브릴스는 9일부터 15일까지 기관투자자 평가를 받는다. 엘리스그룹은 AI 교육 플랫폼 기업으로 희망 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이며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대표주관사와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희망 공모가는 1만6500∼1만9500원이며 대표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국내 IPO 시장에서는 상장예비심사, 증권신고서 제출, 수요예측, 일반청약, 상장 승인 절차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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