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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인사이드] 광진실업, 상폐 문턱 넘고 재편 분주…주식담보 변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철강 제조 기업 광진실업이 투자 유치를 통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서 벗어났다.
  • 추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하면서 지배구조는 다시 재편될 전망이다.
  • 다만 새로운 최대주주가 지분 인수자금의 상당 부분을 외부에서 차입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입금 상환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다만 새로운 최대주주가 지분 인수자금의 상당 부분을 외부에서 차입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입금 상환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철강 제조 기업 광진실업이 투자 유치를 통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서 벗어났다. 추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하면서 지배구조는 다시 재편될 전망이다. 다만 새로운 최대주주가 지분 인수자금의 상당 부분을 외부에서 차입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입금 상환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다만 새로운 최대주주가 지분 인수자금의 상당 부분을 외부에서 차입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입금 상환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광진실업 최대주주였던 허정도 사내이사는 보유 지분 28.8%(228만3294주)를 주당 4380원, 총 101억원에 매각했다. 해당 지분은 ㈜디엔티인터네셔널(12.96%, 102만7470주), 다인투자조합(8.64%, 68만4988주), ㈜헥사로틱홀딩스(7.20%, 57만836주) 등 3곳이 나눠 인수했다.

회사는 지난 4월 3일 시가총액 150억원 미만 상태가 25거래일 연속 지속되면서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제기됐다.

카이로스는 6월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하고 광진실업 지분 13.74%를 확보했다. 디엔티인터네셔널은 구주 인수대금 45억원 가운데 5억원을 자기자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40억원은 개인 채권자 오종석 씨로부터 차입했다. 광진실업 관계자는 "공시된 재무 자료에 따르면 디엔티인터네셔널은 지난해 결산 기준 자산총계 59억원, 자본총계 44억원(자본금 1억원)을 보유한 실체가 있는 법인"이라며 "디엔티인터네셔널 측으로부터 해당 차입금을 빠른 시일 내에 상환해 담보 리스크를 해소할 것이라는 계획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광진실업 관계자는 "현재 실버타운 개발이나 인수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며 "이달 31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 목적과 임원진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이로스에서 포에버엔케이로…지배구조 재편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광진실업 최대주주였던 허정도 사내이사는 보유 지분 28.8%(228만3294주)를 주당 4380원, 총 101억원에 매각했다.

다만 새로운 최대주주가 지분 인수자금의 상당 부분을 외부에서 차입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입금 상환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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