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인덱스] 24시간 상위 트레이더 숏 94%에서 '롱 80%'로…7일·30일 그룹은 여전히 숏 83%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금액 롱 80%(롱 9억6200만·숏 2억4700만 달러)로 어제 저녁 18시 회차의 숏 94%에서 뒤집힘.
- 7일 그룹 숏 83%(어제 저녁 93%), 30일 그룹 숏 83%(87%).
- 당시 24시간 그룹은 롱 약 2억300만 달러, 숏 약 29억7800만 달러로 숏 94%였는데, 열네 시간 사이 롱 금액이 약 7억6000만 달러 늘고 숏 금액은 약 27억3000만 달러 줄었다.
본문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금액 롱 80%(롱 9억6200만·숏 2억4700만 달러)로 어제 저녁 18시 회차의 숏 94%에서 뒤집힘. 7일 그룹 숏 83%(어제 저녁 93%), 30일 그룹 숏 83%(87%). 당시 24시간 그룹은 롱 약 2억300만 달러, 숏 약 29억7800만 달러로 숏 94%였는데, 열네 시간 사이 롱 금액이 약 7억6000만 달러 늘고 숏 금액은 약 27억3000만 달러 줄었다. 최근 7일 성과 상위 그룹은 롱 약 6억3200만 달러, 숏 약 30억2400만 달러로 숏 비중이 약 83%다. 30일 그룹은 롱 약 6억8000만 달러, 숏 약 33억600만 달러로 숏 83%이며 어제 저녁의 87%보다 조금 낮다.
미실현 손익은 그룹마다 엇갈려 24시간 그룹은 약 2100만 달러 이익인 반면, 7일 그룹은 약 9000만 달러 손실로 어제 저녁(약 4100만 달러 손실)의 두 배가 됐고, 30일 그룹은 약 600만 달러 이익에서 약 7600만 달러 손실로 바뀌었다.
7일 기준은 롱 97명·숏 125명, 롱 약 2억 달러, 숏 약 8억7300만 달러로 숏 81%, 30일 기준은 롱 102명·숏 117명, 롱 약 1억9700만 달러, 숏 약 9억3800만 달러로 숏 83%다. 7일 기준은 롱 53명·숏 123명, 롱 약 9500만 달러, 숏 약 8억6800만 달러로 숏 90%, 30일 기준은 롱 54명·숏 134명, 롱 약 1억4800만 달러, 숏 약 9억2600만 달러로 숏 86%다. 24시간 그룹의 금액 상위 20종목 가운데 숏이 우세한 종목은 에이다(ADA) 하나뿐이고, 7일 그룹에서 롱이 우세한 종목은 모네로(XMR) 하나다. 24시간 그룹이 하루 사이 숏 94%에서 롱 80%로 바뀌었다고 해서 이를 시장 전망으로 읽기는 어렵다. 7일·30일 그룹이 여전히 숏 83%인 것도 지난 한 주와 한 달의 하락 구간에서 성과를 낸 계좌가 그 순위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편집자주] 10월 21일 오전 8시 18분 집계 기준 최근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은 약 80%가 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