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매출 5.9% 늘었지만 장중 주가 6%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존슨앤드존슨의 3분기 매출은 254억달러로 늘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보고 기준 순이익은 2억1000만달러였고 메드테크 운영 매출 증가율은 2.5%에 그쳤다.
- 존슨앤드존슨($JNJ)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9% 늘었지만 보고 기준 순이익은 2억1000만달러(약 2801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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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의 3분기 매출은 254억달러로 늘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보고 기준 순이익은 2억1000만달러였고 메드테크 운영 매출 증가율은 2.5%에 그쳤다. 존슨앤드존슨($JNJ)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9% 늘었지만 보고 기준 순이익은 2억1000만달러(약 2801억원)에 그쳤다. 메드테크 운영 매출 증가율은 2.5%였고, 10월 13일 주가는 장중 6% 넘게 하락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2.59달러로 시장 예상치 2.53달러를 웃돌았지만 전년 동기보다 7.5% 감소했다. 소송 관련 특별 비용과 인수·협력 관련 비용 등이 반영된 보고 기준 희석 주당순이익은 0.09달러였다. 혁신의약품 매출은 7.7% 증가한 반면 메드테크 운영 매출 증가율은 2.5%에 머물렀다.
CNBC 인베스팅클럽(CNBC Investing Club)은 아이코타이드 치료를 시작한 환자가 7월 1만명 이상에서 2만명 이상으로 늘고, 처방 의사는 약 6000명에서 약 9000명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보고 기준 이익은 크게 줄었고, 사업부별 성장률도 달랐다. 존슨앤드존슨은 3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서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1012억달러(약 135조원),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11.10달러로 높였다고 밝혔다. 회사는 정형외과 사업을 2027년 중반까지 분리한다는 계획도 재확인했다. 호아킨 두아토(Joaquin Duato) 존슨앤드존슨 최고경영자는 분리 방식으로 기업분할을 선호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