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TM), 2027년 전사 직할 로봇 조직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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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도요타자동차($TM)가 2027년 1월 1일 전사 직할 로봇 조직 ‘도요타 로보틱스(Toyota Robotics)’를 신설한다.
- 도요타자동차는 5일 조직개편 발표문에서 로봇을 미래 사업의 주요 축으로 삼고, 사람의 일을 빼앗기보다 사람 곁에서 가능성을 넓히는 파트너로 사회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 새 조직은 사내에 흩어진 로봇 관련 기술과 인력, 기능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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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TM)가 2027년 1월 1일 전사 직할 로봇 조직 ‘도요타 로보틱스(Toyota Robotics)’를 신설한다. 도요타자동차는 5일 조직개편 발표문에서 로봇을 미래 사업의 주요 축으로 삼고, 사람의 일을 빼앗기보다 사람 곁에서 가능성을 넓히는 파트너로 사회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새 조직은 사내에 흩어진 로봇 관련 기술과 인력, 기능을 모은다. 시가 다케후미(Takefumi Shiga) 도요타자동차 최고생산책임자가 조직장을 겸임한다. 신설 조직은 개발 부문과 협력해 제조 현장의 과제와 수요를 파악하고 로봇의 실용화와 현장 배치, 사업화를 추진한다. 도요타자동차는 퀄컴의 일본 로보틱스 센터 참여 기관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 탄소중립 엔지니어링 개발센터는 폐지되고 기능은 파워트레인 부문으로 통합된다. 관련 기술과 인력은 하이브리드 중심의 파워트레인 기획, 선행 개발, 양산 개발에 연결될 예정이다.
프런티어 연구센터도 폐지되며 기능은 첨단기술개발 부문과 디지털소프트 개발센터로 옮겨간다.
도요타자동차는 미래 기술 연구를 기술 개발과 사회 적용을 맡는 조직에 연결해 연구 성과를 새로운 모빌리티와 사회 가치로 이어갈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