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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살라시큐리티, 인터폴 게이트웨이 참여…가상자산 범죄 추적 지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블록체인 분석 기업 웁살라시큐리티(Uppsala Security)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INTERPOL)의 민관 사이버범죄 대응 협력 체계인 '게이트웨이(Ga 8일 웁살라시큐리티는 이같이 밝히며 "게이트웨이를 통해 블록체인 분석과 거래 추적,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인텔리전스 등을 제공해 법 집행기관의…
  • 은행과 사이버보안·기술기업 등 민간 파트너가 제공한 사이버위협 정보를 인터폴이 분석해 수사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가공한 뒤 회원국에 제공한다.
  • 지난 2025년 6~8월 진행된 '세렝게티 2.0 작전(Operation Serengeti 2.0)'에는 웁살라시큐리티와 포티넷, 카스퍼스키, TRM랩스 등이 참여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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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분석 기업 웁살라시큐리티(Uppsala Security)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INTERPOL)의 민관 사이버범죄 대응 협력 체계인 '게이트웨이(Ga 8일 웁살라시큐리티는 이같이 밝히며 "게이트웨이를 통해 블록체인 분석과 거래 추적,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인텔리전스 등을 제공해 법 집행기관의 디지털자산 관련 범죄 수사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은행과 사이버보안·기술기업 등 민간 파트너가 제공한 사이버위협 정보를 인터폴이 분석해 수사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가공한 뒤 회원국에 제공한다. 지난 2025년 6~8월 진행된 '세렝게티 2.0 작전(Operation Serengeti 2.0)'에는 웁살라시큐리티와 포티넷, 카스퍼스키, TRM랩스 등이 참여했다. 당시 아프리카 18개국과 영국 수사기관은 용의자 1209명을 체포하고 9740만달러(약 1350억원)를 회수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프리카 16개국에서 진행된 '레드카드 2.0 작전(Operation Red Card 2.0)'에도 웁살라시큐리티가 참여했다. 작전을 통해 651명이 체포되고 430만달러(약 60억원)가 회수됐다. 닐 제턴(Neal Jetton) 인터폴 사이버범죄국장은 "사이버범죄가 디지털자산 악용과 점점 더 밀접하게 얽히면서 어느 기관도 이 문제에 단독으로 대응할 수 없다"며 "게이트웨이를 통해 회원국이 블록체인 인텔리전스를 실제 수사 단서와 행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패트릭 김(Patrick Kim) 웁살라시큐리티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수사관들이 디지털자산 범죄에 대응하도록 돕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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