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핫이슈] 테슬라식 카메라 자율주행 제동?…무핸들 사이버캡 한국 온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제너럴모터스(GM)가 2028년형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스템에 레이더와 라이다를 유지한다.
- 카메라 중심의 자율주행 전략을 고수하는 테슬라와 달리 여러 센서를 결합해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운전자에게 갑자기 제어권을 넘기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단계적 대응 체계도 도입한다.스털링 앤더슨 GM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인터뷰에서 카메라만 사용하는 자율주행 방식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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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제너럴모터스(GM)가 2028년형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스템에 레이더와 라이다를 유지한다. 카메라 중심의 자율주행 전략을 고수하는 테슬라와 달리 여러 센서를 결합해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운전자에게 갑자기 제어권을 넘기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단계적 대응 체계도 도입한다.스털링 앤더슨 GM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인터뷰에서 카메라만 사용하는 자율주행 방식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전 전용으로 축소하면 물리 법칙상 특정 상황에서 문제가 생긴다"며 "레이더는 매우 저렴한데 이를 빼는 것은 말이 스털링 앤더슨 GM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인터뷰에서 카메라만 사용하는 자율주행 방식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국내 전시를 통해 사이버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4680 배터리 모듈 적용과 LFP 배터리 전환 가능성 등 차세대 배터리 전략에도 이목이 쏠린다.
ㆍ테슬라 사이버캡 국내 첫 전시…12~15일 스타필드 안성 ㆍ테슬라 사이버캡 배터리 설계 싹 바꿨다…4680 모듈에 LFP 전환까지 고려 미국 에너지부는 차세대 배터리 제조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배트맨'(BattMan)을 출범했다. 에너지부는 2030년까지 미국 내 배터리 공급망을 완성하고, 2035년까지 배터리 기술과 제조 분야에서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ㆍ토요타 전기차가 무인 택시로…웨이모와 손잡고 2027년 일본 공략 ㆍ연비 15% 이상 높인다…토요타, 차세대 하이브리드 엔진 공개 BYD는 임직원 수가 102만명을 넘어서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압도하는 고용 규모를 갖췄고, 체리는 중국산 부품 의존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지커 역시 유럽의 높은 전기차 관세 장벽에도 현지 시장 공략을 이어가면서 중국 자동차 업계의 해외 진출 전략이 생산 규모부터 공급망, 가격 경쟁력까지 다변화하는 모습이다.
ㆍ'전기차 제국' BYD 직원 102만명 돌파…토요타·GM·포드·테슬라 합친 것보다 많다 ㆍ중국 부품 없이 중국차 만든다?…체리의 미국 진출 전략 ㆍ"전기차 관세 높여도 소용없다"…中 지커, 유럽 시장 정면 돌파 국내 모빌리티 시장이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재편하고 있다. 에이투지는 물류용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에 나서며 2027년 화물 실증을 준비하고, 티맵모빌리티는 LG전자와 초개인화 서비스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인천 청라의 AI 커넥티드카 사업에도 참여한다.
ㆍ에이투지, 물류용 자율주행 플랫폼 시제차 제작...2027년 GGM 화물 실증 ㆍ티맵모빌리티·LG전자, 자율주행 차량 초개인화 서비스 기술 개발 착수 ㆍ티맵모빌리티, 인천 청라 'AI 커넥티드카' 사업 참여 ㆍ1세대 모빌리티 플랫폼, 지분·경영권 잇단 매물로...사업 방향성 기로 독일 보쉬(Bosch)가 출력은 높이고 무게와 크기는 줄인 차세대 전기자전거 모터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