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입 중단…STRC 재매입에 2억500만달러 투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Strategy)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지 않고 STRC 재매입에 2억500만달러를 투입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 (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 을 추가 매입하지 않았다.
-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 매입 규모를 줄여온 가운데 우선주 STRC 재매입에는 2억500만달러를 투입했다.
본문
스트래티지(Strategy)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지 않고 STRC 재매입에 2억500만달러를 투입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 (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 을 추가 매입하지 않았다.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 매입 규모를 줄여온 가운데 우선주 STRC 재매입에는 2억500만달러를 투입했다. 26일(현지시각)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와 스트래티지 공식 X(옛 트위터) 발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매입하지 않았다. 회사가 공개한 지난 25일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8517개, 달러 자산은 51억달러다. 지난달 27일 종료된 주간에는 1억4000만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이후 3주 동안 주간 매입액은 각각 3000만달러 미만으로 줄었다. 총 취득액은 약 640억달러로, 크립토포테이토는 보도 당시 평가액이 매입 원가를 소폭 웃돌았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신규 매입을 멈춘 대신 STRC 재매입을 지속했다.
STRC의 비트코인 신용지표(BTC Credit)는 54bp로 제시했다. 해당 수치는 비트코인 연간 수익률(ARR) 10%, 변동성 40%, 비트코인 가격 8만1200달러를 가정해 산출했다. 회사의 향후 매입 전략과 STRC 주가 흐름은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