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1월 사우디 ‘시티스케이프’ 참가…로봇 기반 주거단지 선보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네이버가 오는 1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부동산·도시개발 전시회 ‘시티스케이프 글로벌 2026’에 참가해 주거단지에 적용된 로봇 기반 물류 서비스를 선보인다.
- 디지털트윈으로 사우디 정부와 협력 기반을 다진 네이버가 로봇 서비스로 현지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행보다.
-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1월 16~19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1월 16~19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티스케이프 글로벌 2026에 참가해 현지 주거단지 물류 서비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본문
네이버가 오는 1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부동산·도시개발 전시회 ‘시티스케이프 글로벌 2026’에 참가해 주거단지에 적용된 로봇 기반 물류 서비스를 선보인다. 디지털트윈으로 사우디 정부와 협력 기반을 다진 네이버가 로봇 서비스로 현지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행보다.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1월 16~19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1월 16~19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티스케이프 글로벌 2026에 참가해 현지 주거단지 물류 서비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시티스케이프 글로벌에서 네이버는 내년 리야드에서 실증을 앞둔 로봇 기반 주거단지 물류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는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등과 대규모 주거 단지에 로봇 서비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협의해 왔다.
네이버의 사우디 로봇 사업 확대는 최근 디지털트윈 솔루션 성과와 맞물린다.
네이버는 2023년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로부터 주요 도시의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고, 지난해 메카·메디나·제다 3개 도시의 구축을 마쳤다. 또한 네이버는 현지에서 지도 기반 슈퍼앱을 개발하고 있는 만큼, 이같은 지도 인프라를 활용해 로봇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는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NAVER가 오는 11월 시티스케이프 글로벌 에 참가해 로봇 기반 주거단지 물류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사우디 현지 실증 진척도와 협의 결과가 향후 글로벌 서비스 확산의 향방을 가를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오는 1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시티스케이프 글로벌 2026'에 참가하여 로봇 기반 물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네이버의 디지털트윈 솔루션 성과와 연관되어 있으며,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와 협력하여 로봇 서비스를 대규모 주거 단지에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