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해외 계열사 Seoul Semiconductor Vina에 481억원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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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발광다이오드(LED) 제조사 서울반도체(046890)가 해외 계열사인 Seoul Semiconductor Vina에 대해 481억752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채무자는 베트남 소재 해외 계열사 Seoul Semiconductor Vina이며,…
- 차입 금액은 401억4600만원이며, 이는 3000만달러(달러 또는 베트남 동)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채무보증 금액 481억7520만원은 해당 차입금액의 1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2026년 9월 11일 서울외 채무자는 베트남 소재 해외 계열사 Seoul Semiconductor Vina이며, 채권자는 금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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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발광다이오드(LED) 제조사 서울반도체(046890)가 해외 계열사인 Seoul Semiconductor Vina에 대해 481억752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채무자는 베트남 소재 해외 계열사 Seoul Semiconductor Vina이며, 채권자는 금융기관이다. 차입 금액은 401억4600만원이며, 이는 3000만달러(달러 또는 베트남 동)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채무보증 금액 481억7520만원은 해당 차입금액의 1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2026년 9월 11일 서울외 채무자는 베트남 소재 해외 계열사 Seoul Semiconductor Vina이며, 채권자는 금융기관이다. 채무보증 금액 481억7520만원은 해당 차입금액의 1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2026년 9월 11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인 달러당 1338.20원을 적용해 산출됐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24일부터 2027년 9월 24일까지이며, 이번 보증은 2025년 9월 25일 체결된 기존 채무보증계약의 연장 건이다. 자기자본(2025년 12월 31일 연결기준) 대비 채무보증 금액 비율은 7.7%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1일이며, 사외이사 3명 전원이 참석했다. 채무자별 잔액을 보면 계열사 서울바이오시스에 대한 보증 잔액이 60억원(채권자: 기업은행)과 216억원(채권자: 기업은행) 두 건이며, Seoul Semiconductor Vina에 대한 잔액은 수출입은행 대상 1137억4700만원, 신한은행 베트남 하남지점 대상 481억7520만원이다. Seoul Semiconductor Vina의 2025년 사업연도 재무 현황은 자산총계 5693억3000만원, 부채총계 3926억8000만원, 자본총계 1766억5000만원이며, 매출액은 6552억1400만원, 당기순이익은 72억38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서울바이오시스로 지분율 50.80%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김성주다. 서울반도체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조 1033억원, 부채총계 4769억원이며 자본총계 6264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 135억원, 영업손실은 315억원, 당기순손실은 60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