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미 국채 1년 새 125% 증가…해외 3개국 66.9%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체이널리시스가 위치를 파악한 토큰화 미국 국채 보유액에서 이탈리아·포르투갈·싱가포르가 66.9%를 차지했다.
- 미국은 10.5%로 4위였고, 일본은 보유자 수 1위지만 보유액 비중은 0.4%였다.
- 이탈리아·포르투갈·싱가포르 보유자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토큰화 미국 국채 보유액의 66.9%를 차지했다.
본문
체이널리시스가 위치를 파악한 토큰화 미국 국채 보유액에서 이탈리아·포르투갈·싱가포르가 66.9%를 차지했다. 미국은 10.5%로 4위였고, 일본은 보유자 수 1위지만 보유액 비중은 0.4%였다. 이탈리아·포르투갈·싱가포르 보유자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토큰화 미국 국채 보유액의 66.9%를 차지했다. 미국은 10.5%로 국가별 4위였고, 일본은 보유자 수가 가장 많았지만 보유액 비중은 0.4%였다.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2026년 북미 가상자산 보고서에서 보유자 위치가 확인된 토큰화 미국 국채를 분석했다. 체이널리시스는 보유액이 일부 해외 대형 보유자에게 집중된 것으로 분석했다. 체이널리시스 집계에서 토큰화 미국 국채 규모는 2026년 7월 1일까지 1년 동안 68억6000만달러(약 9조2000억원)에서 154억2000만달러(약 20조6000억원)로 125% 증가했다.
당시 온체인 토큰화 실물자산 가운데 미국 국채는 가장 큰 자산군으로, 전체 가치의 42.8%를 차지했다.
체이널리시스는 토큰화가 최소 투자 문턱을 낮추고 일부 해외 투자자가 미국 증권사 계좌 없이도 미국 국채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해외 투자자의 전통적인 미국 국채 보유액을 집계한 미 재무부 통계와는 기준이 다르다. 이번 분석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토큰화 국채의 보유자 수와 보유액을 살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