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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30년 40만달러 가능성…암스트롱, 반감기 거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과거 반감기 이후 가격 흐름이 반복되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25일까지 한 주간 약 24억달러가 유입됐다.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COIN) CEO가 비트코인(BTC)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약 5억4280만원)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과거 반감기 이후 가격 흐름이 반복되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25일까지 한 주간 약 24억달러가 유입됐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COIN) CEO가 비트코인(BTC)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약 5억4280만원)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과거 반감기 이후 나타난 가격 흐름이 반복될 경우를 전제로 한 시나리오다. 암스트롱 CEO는 19일 ‘머니 리햅’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과거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가격 흐름을 근거로 이 같은 가능성을 제시했다. 암스트롱 CEO는 비슷한 흐름이 이어지면 2030년 이전 비트코인 가격이 과거 최고가의 약 세 배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따라서 40만달러는 확정된 가격 목표가가 아니라 과거와 유사한 시장 흐름이 재현될 경우 가능한 전망으로 제시됐다.

암스트롱 CEO가 앞서 2030년 40만달러를 합리적인 목표로 언급한 내용 과 같은 장기 가격 전망이 반복된 셈이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약 576억달러(약 78조1632억원), 전체 순자산은 약 1084억달러(약 147조원)로 집계됐다. 암스트롱 CEO의 전망은 반감기에 따른 공급 감소와 과거 가격 주기의 반복 가능성을 전제로 한다. 다만 본인도 과거 흐름만으로 미래 가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고 밝혀 40만달러 도달을 보장하는 수치로 제시하지는 않았다. 이번 전망과 ETF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 시장의 장기 수요와 가격 주기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