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그룹 채권 스프레드 174bp…10월20~28일 52bp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GMO인터넷그룹의 엔화 회사채 스프레드가 28일 약 174bp로 확대됐다.
- 자회사 사이버 공격에 따른 보상·고객 지원 비용은 아직 산정되지 않았다.
- GMO인터넷그룹(9449)이 발행한 엔화 회사채 스프레드가 28일 약 174bp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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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인터넷그룹의 엔화 회사채 스프레드가 28일 약 174bp로 확대됐다. 자회사 사이버 공격에 따른 보상·고객 지원 비용은 아직 산정되지 않았다. GMO인터넷그룹(9449)이 발행한 엔화 회사채 스프레드가 28일 약 174bp로 확대됐다. 스프레드가 확대되면 채권 투자자가 기준 수익률에 더해 요구하는 가산 수익률이 커진다. 이 수치가 그룹의 실제 사고 대응 비용을 직접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사고가 난 곳은 그룹의 상장 자회사 GMO인터넷(4784)이 운영하는 오나마에닷컴 데스크톱 클라우드다. GMO인터넷은 24일 발표에서 서비스 시스템의 보안상 문제와 무단 접근, 고객 정보 외부 반출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1일부터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요금제의 서버를 순차적으로 중단했다. GMO인터넷은 현재 서비스 이용 고객 모두에게 1인당 5000엔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공격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고객 관련 정보로 보이는 자료를 공개한 뒤, 그룹은 정보 공개가 확인된 고객에게 별도의 특별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GMO인터넷그룹은 28일 공시에서 특별 위로금과 무단 거래 보상, 고객 지원 등에 드는 총액을 아직 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