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04달러대, 9월 9일 예정된 거래 확대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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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솔라나(SOL)가 단일 거래 크기를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리는 Transaction V1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104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그레이드 기대와 파생시장 포지션, 메인넷 활성화 여부가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줄 주요 변수로...
- 솔라나가 단일 거래 크기를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리는 Transaction V1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104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본문
솔라나(SOL)가 단일 거래 크기를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리는 Transaction V1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104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업그레이드 기대와 파생시장 포지션, 메인넷 활성화 여부가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줄 주요 변수로... 솔라나가 단일 거래 크기를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리는 Transaction V1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104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9월 8일 CoinGlass 집계에서 솔라나는 104.12달러로 24시간 1.05% 하락했다. CoinGecko가 집계한 9월 7일 종가는 103.77달러였다. 코인게이프는 9월 7~8일 하이퍼리퀴드의 5개 고래 주소가 911만달러(약 122억원) 규모의 SOL 롱 포지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솔라나 공식 문서는 SIMD-0296과 SIMD-0385를 바탕으로 최대 거래 크기를 기존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확대한다고 설명한다.
솔라나의 거래 형식 확대 계획을 다룬 본지 보도 에서도 지갑과 RPC, 인덱서 등 개발 인프라의 새 형식 대응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기존 거래 형식이 유지되는 만큼 직접적인 대응 부담은 대형 거래와 복잡한 기능을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운영자에게 집중될 전망이다. CoinGlass의 9월 8일 화면에는 솔라나 24시간 선물 거래량이 68억달러대, 미결제약정이 65억6700만달러(약 8조8330억원)로 표시됐다. 솔라나 재단은 8월 생태계 보고서에서 미국 상장 솔라나 ETF 9개 상품의 누적 순유입을 13억4000만달러(약 1조8023억원)로 집계했다. 솔라나 공식 업그레이드 페이지의 메인넷 상태가 ‘Pending Feature Activation’으로 표시돼 있으며, 테스트넷과 개발넷에서는 기능이 활성화됐지만 메인넷 적용 시점은 바뀔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