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9월 뉴욕서 '구글북' 미디어 프리뷰 연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AI을 전면에 내세운 새 노트북 플랫폼 구글북(Googlebook)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행사를 연다.
- 지난 5월 첫 공개 이후 베일에 가려졌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21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구글은 오는 9월 15일 미국 뉴욕에서 미디어 관계자만 초청하는 구글북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 구글북은 구글이 직접 생산하는 단일 노트북이 아닌, 에이서와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등 제조사가 참여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노트북 21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구글은 오는 9월 15일 미국 뉴욕에서 미디어 관계자만 초청하는 구글북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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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AI을 전면에 내세운 새 노트북 플랫폼 구글북(Googlebook)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행사를 연다. 지난 5월 첫 공개 이후 베일에 가려졌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21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구글은 오는 9월 15일 미국 뉴욕에서 미디어 관계자만 초청하는 구글북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구글북은 구글이 직접 생산하는 단일 노트북이 아닌, 에이서와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등 제조사가 참여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노트북 21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구글은 오는 9월 15일 미국 뉴욕에서 미디어 관계자만 초청하는 구글북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구글북은 구글이 직접 생산하는 단일 노트북이 아닌, 에이서와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등 제조사가 참여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노트북 카테고리다.
당시 정확한 가격과 세부 사양, 출시일은 밝히지 않았지만 올가을 첫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은 공개했다. 9월 행사에는 구글 경영진의 기조연설과 OEM 파트너 제품 시연이 예정돼 있다. 초청 언론은 첫 구글북 제품군을 직접 사용하고 촬영하거나 벤치마크 테스트도 할 수 있다. 다만 이는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의 정식 출시 행사가 아닌, 비공개 미디어 프리뷰다. 구글북이 기존 크롬북(Chromebook)과 차별화된 AI 노트북 생태계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는, 첫 OEM 제품의 성능과 가격이 공개된 뒤 본격적으로 평가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