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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지도에도 광고 뜬다…美·캐나다서 본격 적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애플 지도(Apple Maps) 광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앱스토어 등에 이어 지도까지 광고 사업을 확대하면서 주변 음식점과 매장 등을 찾는 이용자를 겨냥한 지역 광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25일(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며칠 사이 지도 앱에 광고 노출을 시작했다.
  • 현재 단계적으로 적용 중이며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미국과 캐나다의 전체 이용자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장 반응 중립AAPL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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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애플 지도(Apple Maps) 광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앱스토어 등에 이어 지도까지 광고 사업을 확대하면서 주변 음식점과 매장 등을 찾는 이용자를 겨냥한 지역 광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25일(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며칠 사이 지도 앱에 광고 노출을 시작했다. 현재 단계적으로 적용 중이며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미국과 캐나다의 전체 이용자로 확대할 예정이다. 애플은 지난 3월, 올여름부터 두 국가에서 지도 광고를 도입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광고 25일(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며칠 사이 지도 앱에 광고 노출을 시작했다. 이용자가 검색하기 전에는 검색 화면의 추천 장소 상단에 광고가 나타날 수 있고, 식당이나 매장 등을 검색한 뒤에는 관련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된다.

광고 형식은 일반 사업장 정보와 비슷하지만 파란색 Ad 표시와 별도 장소 아이콘이 붙어 유료 광고임을 구분할 수 있다. 사용자가 방문한 장소나 광고와 상호작용한 기록은 애플 계정과 연결되지 않는다. 현재 광고주 유치를 위해 첫 150달러(약 20만7500원) 상당의 광고비를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애플이 지도까지 광고 영역을 넓히면서 검색 의도가 높은 이용자를 겨냥한 로컬 광고 사업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울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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