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서 서비스나우 업무 처리…코덱스 연동·보안 기능은 2027년 목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서비스나우 MCP 플러그인은 챗GPT에서 현재 이용할 수 있다.
- 양사는 코덱스 연동과 보안·음성 기능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오픈AI(OpenAI)와 서비스나우(ServiceNow, $NOW)가 챗GPT(ChatGPT)에서 서비스나우 업무를 처리하는 MCP 플러그인을 제공하고, 코덱스(Codex)·보안·음성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
본문
서비스나우 MCP 플러그인은 챗GPT에서 현재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코덱스 연동과 보안·음성 기능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오픈AI(OpenAI)와 서비스나우(ServiceNow, $NOW)가 챗GPT(ChatGPT)에서 서비스나우 업무를 처리하는 MCP 플러그인을 제공하고, 코덱스(Codex)·보안·음성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계획에는 현재 제공 중인 플러그인과 향후 개발·보안·위험 평가 기능이 함께 담겼다. 서비스나우 MCP 플러그인은 오픈AI 마켓플레이스에서 현재 이용할 수 있다. 양사가 제시한 활용 사례에는 IT 담당자가 대화창에서 유사 장애 사례를 검색하고 시스템 변경 위험을 검토한 뒤 서비스나우 기록을 갱신하는 작업이 포함됐다. 양사는 이들 도구가 기업의 업무 맥락과 서비스나우 플랫폼 기능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현대화를 지원하도록 할 방침이다.
플러그인이 챗GPT에서 서비스나우 업무로 연결되는 기능이라면, 코덱스 연동은 서비스나우 개발 환경에서 오픈AI 모델을 활용하는 구상이다.
보안 분야에서는 오픈AI의 사이버보안 기능을 서비스나우의 자산 정보와 접근 권한, 기업 업무 맥락에 결합한다. 오픈AI 자체 운영에 서비스나우 업무 흐름을 활용하는 내용도 양사의 발표에 포함됐다. 서비스나우는 이 연합을 통해 AI·보안·인프라·거버넌스 분야 기업과 함께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픈AI와 서비스나우는 서비스나우 공식 발표문에서 2026년 10월 2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MCP 플러그인 향상 기능은 2026년 말까지, 음성 기능은 2027년 1분기, 보안 기능은 2027년 1월 조기 접근과 2분기 일반 제공, 코덱스 연동은 2027년 제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