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거래소·브로커를 하나로…크라켄, '통합 금융 플랫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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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크라켄은 하나의 원장에 거래소·브로커·은행 기능을 결합하고 리투아니아 은행 인수를 통해 유럽에서 이자와 담보대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은행과 거래소, 브로커 기능을 하나의 원장과 위험관리 체계에 결합해 이용자가 자산을 팔지 않고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금융 플랫폼 구상이 제시됐다.
- 10월 18일(현지시간) 더 울프 오브 올 스트리츠 인터뷰에서 아르준 세티 크라켄 공동최고경영자는 거래와 은행 서비스, 자산관리 기능을 기존 인프라 위에 구축해 고객이 자금을 보관하고 불리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본문
크라켄은 하나의 원장에 거래소·브로커·은행 기능을 결합하고 리투아니아 은행 인수를 통해 유럽에서 이자와 담보대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은행과 거래소, 브로커 기능을 하나의 원장과 위험관리 체계에 결합해 이용자가 자산을 팔지 않고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금융 플랫폼 구상이 제시됐다. 10월 18일(현지시간) 더 울프 오브 올 스트리츠 인터뷰에서 아르준 세티 크라켄 공동최고경영자는 거래와 은행 서비스, 자산관리 기능을 기존 인프라 위에 구축해 고객이 자금을 보관하고 불리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세티는 크라켄이 15년에 걸쳐 수탁과 암호화 키 관리, 서명 정책, 콜드월렛, 청산 체계, 법정화폐 결제망, 고객확인 및 각국 인허가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나의 사토시도 잃지 않는 원장이 필요하다"며 이 기반이 다른 금융 상품으로 사업을 넓힐 수 있는 토대라고 강조했다.
통합 플랫폼에서는 현금과 암호화폐, 토큰화 주식, 선물 증거금 등 여러 자산을 하나의 잔액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세티는 거래소와 글로벌 브로커, 은행의 역할을 하나의 체계에서 수행하는 것이 사업 구상이라며 "시장과 글로벌 브로커, 은행이 우리가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토큰화 주식을 일요일에도 담보로 제공하거나 스테이블코인을 바탕으로 언제든 결제하고, 이용자가 잠든 동안 AI 대리인이 자금을 옮기거나 유동성을 확보하는 기능이 사업 계획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크라켄은 리투아니아 은행 살도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규제당국과의 절차를 거쳐 2027년 거래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티는 결제업체가 고객 자금을 일대일로 보호할 수는 있지만 이자를 지급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대출하기는 어렵다며, 은행은 두 기능을 모두 제공할 수 있다고 짚었다.
그는 "고객이 보유한 자산을 바탕으로 대출하는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며 담보 종류와 관계없이 24시간 이동과 활용이 가능한 체계를 만드는 것이 고객들의 가장 큰 요구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