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뉴스로

5개 종목 실적 지표, 조정 뒤에도 확인됐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골드만삭스가 최근 주가 조정 뒤 다시 살펴볼 종목으로 알리바바($BABA), 울타 뷰티($ULTA), 벌링턴 스토어스($BURL), 바이킹 홀딩스($VIK), AECOM($ACM) 등 5개사를 제시했다.
  • 골드만삭스가 알리바바, 울타 뷰티, 벌링턴 스토어스, 바이킹 홀딩스, AECOM을 최근 조정 뒤 다시 살펴볼 종목으로 제시했다.
  • 이번 제시는 단순한 저가 매수 주장보다 조정 이후에도 실적과 가이던스가 크게 흔들리지 않았는지를 확인하는 성격으로 풀이된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골드만삭스가 최근 주가 조정 뒤 다시 살펴볼 종목으로 알리바바($BABA), 울타 뷰티($ULTA), 벌링턴 스토어스($BURL), 바이킹 홀딩스($VIK), AECOM($ACM) 등 5개사를 제시했다. 골드만삭스가 알리바바, 울타 뷰티, 벌링턴 스토어스, 바이킹 홀딩스, AECOM을 최근 조정 뒤 다시 살펴볼 종목으로 제시했다. 이번 제시는 단순한 저가 매수 주장보다 조정 이후에도 실적과 가이던스가 크게 흔들리지 않았는지를 확인하는 성격으로 풀이된다. 알리바바는 2026년 6월 분기 공시에서 AI Cloud and Compute Services 매출이 484억3700만위안, 71억3900만달러(약 9조638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45% 늘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를 높이고 자사주 매입 계획도 15억달러에서 18억달러(약 2조4300억원)로 확대했다.

다만 Stocktwits에서는 울타 감성이 ‘Bearish’로 표시돼, 실적 개선과 투자심리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것은 아니었다.

벌링턴 스토어스는 2분기 총매출이 11% 증가했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2.37달러로 38% 늘었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 총매출 증가율을 10~11%로 제시하고 약 115개의 순증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가 조정 뒤에도 매출과 조정 이익이 함께 늘었다는 점이 투자자 반응의 배경으로 읽힌다. 조정 EBITDA는 7억4840만달러(약 1조103억원)로 18.2% 늘었다. AECOM은 8월 10일 3분기 공시에서 지연된 Construction Management 프로젝트와 관련한 3억3700만달러(약 4550억원)의 세전 손실을 반영했다. 수주잔고와 AI 투자가 긍정적 지표로 제시되는 한편, 개별 프로젝트 손실은 실적 변동 요인으로 남았다.

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