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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랠리, 밈코인보다 수익 프로토콜에 집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코인메트릭스는 2026년 알트코인 상승세가 일부 섹터와 프로토콜에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 프라이버시 기능과 토큰 발행 플랫폼, 수수료 활용 구조가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제시됐다.
  • 2026년 알트코인 랠리가 대형 코인에서 중소형 코인으로 번진 과거와 달리 프라이버시, 밈코인 발행 플랫폼, 수익 창출 프로토콜 등 일부 섹터에 집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반응 긍정BTCETHSOL
ARTICLE BRIEF

본문

코인메트릭스는 2026년 알트코인 상승세가 일부 섹터와 프로토콜에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프라이버시 기능과 토큰 발행 플랫폼, 수수료 활용 구조가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제시됐다. 2026년 알트코인 랠리가 대형 코인에서 중소형 코인으로 번진 과거와 달리 프라이버시, 밈코인 발행 플랫폼, 수익 창출 프로토콜 등 일부 섹터에 집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메트릭스(Coin Metrics)는 29일 공개한 분석에서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솔라나(SOL) 중심의 자금 순환보다 개별 프로토콜의 사용량과 수수료 구조가 이번 상승세의 주요 특징이라고 진단했다. 실드 풀 잔액은 거래 당사자와 금액을 숨기는 구조에 들어간 자산의 특정 시점 잔액으로, 거래량이나 이용자 수요를 뜻하지는 않는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운영되는 폰스(Pons)는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20만7893개 토큰을 발행했고, 이 가운데 3228개만 유니스왑으로 이동했다.

비트쿼리(Bitquery)는 같은 기간 폰스 이용자들이 발행 곡선에서 7억3600만달러(약 9995억원)를 거래했고, 발행자들이 수수료 970만달러(약 131억7000만원)를 나눠 가졌다고 집계했다. 수익 창출 프로토콜에서는 수수료를 토큰 공급 조정이나 재무부로 연결하는 구조가 공통적으로 언급됐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공식 문서에서 연환산 10억달러(약 1조3580억원) 이상의 수수료가 HYPE를 프로그램 방식으로 매입하는 데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에이브(Aave)는 대출 시장에서 발생한 이자 수익 일부를 준비금 계수로 떼어 재무부에 배분하는 구조를 운용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기업금융부는 25일 처음 공개하고 28일 업데이트한 암호자산 FAQ에서 기능성이 있고 중앙 주체가 없는 시스템의 바이백 발표는 필수적인 경영 노력의 약속으로 보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분석은 알트코인 평가 기준이 시가총액보다 실사용·매출로 옮겨가는 흐름 과도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