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지수 70…전날보다 1포인트 내려도 ‘탐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가상자산 시장의 공포·탐욕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하락했지만 ‘탐욕’ 구간을 유지했다.
- 가상자산 시장의 공포·탐욕지수가 70을 기록해 전날보다 1포인트 내렸지만 ‘탐욕’ 구간을 유지했다.
- Foresight News는 21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얼터너티브미(Alternative.me) 데이터를 인용해 공포·탐욕지수가 70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본문
가상자산 시장의 공포·탐욕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하락했지만 ‘탐욕’ 구간을 유지했다. 가상자산 시장의 공포·탐욕지수가 70을 기록해 전날보다 1포인트 내렸지만 ‘탐욕’ 구간을 유지했다. Foresight News는 21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얼터너티브미(Alternative.me) 데이터를 인용해 공포·탐욕지수가 70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공포·탐욕지수는 0부터 100까지의 범위로 시장 심리를 표시한다.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탐욕’을 뜻한다. 얼터너티브미는 공포·탐욕지수가 시장 참여자의 감정적 반응을 단일 수치로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한다. 얼터너티브미의 공포·탐욕지수는 현재 비트코인(BTC) 시장을 중심으로 산출된다. 대형 알트코인별 별도 지수는 제공되지 않아 전체 가상자산 시장의 모든 자산에 동일하게 적용하기는 어렵다.
산출에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과 최근 30일·90일 평균 대비 낙폭 △시장 모멘텀과 거래량 △소셜미디어 반응 △비트코인 시장 지배력 △구글 검색 동향이 반영된다. 가격 변동성과 시장 모멘텀·거래량은 각각 25%, 소셜미디어 반응과 설문조사는 각각 15%, 시장 지배력과 검색 동향은 각각 10%의 비중을 차지한다. 지수는 시장 심리를 요약한 참고 지표로, 개별 자산의 가격 방향이나 수익률을 확정하는 자료는 아니다. 이후 지수 움직임과 비트코인 가격·거래량 변화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