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페이드, 엑스머니 토큰 수수료 지급 구조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유스페이드가 밈코인 창작자 수수료를 X 이용자에게 자동 지급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유스페이드(UsePaid)가 밈코인 창작자 수수료를 X 이용자에게 자동 지급하는 구조를 제시하면서, 원치 않는 계정 연결을 막을 '퇴출 옵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 니키타 비어(Nikita Bier) 전 X 제품 책임자는 유스페이드에 대해 "X Money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관심을 X 이용자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블록비트가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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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유스페이드가 밈코인 창작자 수수료를 X 이용자에게 자동 지급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 유스페이드(UsePaid)가 밈코인 창작자 수수료를 X 이용자에게 자동 지급하는 구조를 제시하면서, 원치 않는 계정 연결을 막을 '퇴출 옵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니키타 비어(Nikita Bier) 전 X 제품 책임자는 유스페이드에 대해 "X Money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관심을 X 이용자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블록비트가 17일 보도했다. 그는 계정 연결을 취소하거나 거부하는 기능도 추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스페이드는 토큰 창작자 수수료를 지정된 X 계정으로 나누는 도구다. 프로젝트가 밈코인에서 발생한 창작자 수수료를 유스페이드로 보내면 80%는 달러로 전환돼 X Money를 통해 지정 계정에 지급되고, 나머지 20%는 자체 토큰 PAID를 매입한 뒤 소각하는 데 사용된다.
유스페이드 공식 문서는 수취인이 사전에 동의하거나 지갑을 연결하지 않아도 지급이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토큰 발행자가 특정 이용자의 계정을 수취인으로 지정하면 해당 이용자가 자신이 연관된 사실을 알기 전에 지급이 시작될 수 있다. 비어는 수취인이 거부할 방법이 없으면 거래자들이 유명 계정을 토큰에 강제로 연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경우 X 게시물 답글에 토큰 홍보성 글이 반복적으로 올라가 스팸이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구조는 X가 플랫폼 안에 암호화폐 거래 버튼을 추가할 예정이라는 보도 이후 X의 결제 기능과 외부 토큰의 창작자 수수료 배분 도구가 결합된 사례로 제시됐다. 다만 유스페이드의 PAID 수수료 배분 구조 는 토큰 발행자나 거래소가 아니며, PAID 보유 여부가 지급 대상이나 수수료 배분 비율을 바꾸지는 않는다고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