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BTC 1355개 추매… ‘2만6355개 보유’ 세계 5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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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스트라이브(Strive)는 1억77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355개를 추가 매입하면서 보유량을 2만6355개로 늘렸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1억77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355개를 추가 매입했다.
-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보유 비트코인 가치는 약 22억4000만달러다.
본문
스트라이브(Strive)는 1억77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355개를 추가 매입하면서 보유량을 2만6355개로 늘렸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1억77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355개를 추가 매입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보유 비트코인 가치는 약 22억4000만달러다. 총 매입금액은 1억770만달러로 비트코인당 평균 매입가격은 7만9475달러다. 맷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워런트 행사가 시작돼 총 212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며 “이를 포함해 전체 조달 자금의 57.7%가 SATA를 통해 확보됐다”고 말했다. 스트라이브는 이번 매입에 앞서 비트코인 469개를 3656만달러에 매입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ASST는 21일 장전거래에서 6.5% 넘게 오른 32.10달러를 기록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SATA는 주당 연환산 13달러 수준의 배당금을 일 단위로 지급하며 최근 시장 종가를 기준으로 한 유효수익률은 13%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는 이날 6% 상승하며 8만5000달러를 넘어 약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4시간 저가와 고가는 각각 8만413달러와 8만5386달러로 제시됐다.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도 오는 12월까지 비트코인이 10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비중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355개 평균 7만9475달러에 매입 코인게이프가 스트라이브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4~18일 비트코인 1355개를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