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000만명 넘게 챗GPT 음성·받아쓰기 매주 쓴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음성 대화만의 이용자 수와 기능별 비중은 따로 제시되지 않았다.
- 챗GPT(ChatGPT)에서 음성·받아쓰기 기능을 매주 이용하는 사람은 1억5000만명을 넘는다.
- 회사는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받거나 언어를 연습하고, 통근 중 대화하거나 잠자리 이야기를 듣는 경우를 이용 사례로 들었다.
본문
음성 대화만의 이용자 수와 기능별 비중은 따로 제시되지 않았다. 챗GPT(ChatGPT)에서 음성·받아쓰기 기능을 매주 이용하는 사람은 1억5000만명을 넘는다. 회사는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받거나 언어를 연습하고, 통근 중 대화하거나 잠자리 이야기를 듣는 경우를 이용 사례로 들었다. 따라서 1억5000만명을 음성 대화만의 이용 규모로 볼 수는 없다. 오픈AI는 같은 날 GPT-Live를 새 음성 모델로 공개했다. 음성 대화의 핵심 변화로 사용자의 말을 듣는 동시에 응답을 생성하는 ‘전이중’ 구조를 제시했다. 오픈AI는 7월 8일 GPT-Live-1과 GPT-Live-1 mini를 공개하고 챗GPT 이용자에게 전 세계 배포를 시작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텍스트 대화에서는 여러 생각을 연결해 답했지만 새 음성 대화에서는 그렇지 않았다고 적었다(레딧 게시물).
5~10분 대화를 비교한 사람 평가에서 GPT-Live-1과 GPT-Live-1 mini가 기존 고급 음성 모드보다 더 선호됐다고 회사는 밝혔다.
오픈AI는 9월 29일 DevDay 발표문에서 개발자가 챗GPT 안에 새 경험을 선보일 수 있는 이용자 기반을 주간 12억명으로 제시했다. 앞서 챗GPT 주간 활성 이용자 10억명 이상이라는 공식 수치와 누적 사용 경험 추산을 구분한 보도 도 있었다. 7월의 1억5000만명은 음성·받아쓰기 기능을 이용하는 사람 수이고, 9월의 12억명은 개발자가 새 경험을 선보일 수 있는 주간 이용자 기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