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핫이슈] 테슬라 사이버캡 드디어 달린다…전기차 배터리 최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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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테슬라가 운전대와 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제거한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도로에 본격적으로 투입하면서 차량 설계부터 자율주행 전략까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모터와 기존 차량과 다른 제동 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테슬라가 독특한 기술 선택을 통해 자율주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테슬라 '사이버캡' 공개 운행 시작…일론 머스크식 자율주행 전략, 성공할까⦁ 테슬라,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 이번 운행은 테슬라가 수년간 예고해 온 로보택시 구상의 첫 실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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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테슬라가 운전대와 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제거한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도로에 본격적으로 투입하면서 차량 설계부터 자율주행 전략까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모터와 기존 차량과 다른 제동 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테슬라가 독특한 기술 선택을 통해 자율주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테슬라 '사이버캡' 공개 운행 시작…일론 머스크식 자율주행 전략, 성공할까⦁ 테슬라,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공급망 변화 기대는 ⦁ 테슬라 '사이버캡' 공개 운행 시작…일론 머스크식 자율주행 전략, 성공할까 ⦁ 테슬라,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공급망 변화 기대는 '글쎄' ⦁ 테슬라 사이버캡엔 유압 브레이크가 없다? 이번 운행은 테슬라가 수년간 예고해 온 로보택시 구상의 첫 실제 서비스다.
다만 13세 미만 어린이는 사이버캡에 탈 수 없는 등 이용 조건은 까다롭다.
오스틴을 중심으로 운행 규모를 키우는 가운데, 사이버캡이 실제 도로에서 구현할 수 있는 기능과 한계에도 관심이 쏠린다. ⦁ 상업 운행 첫 발 내딛은 테슬라 '사이버캡'…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 테슬라 사이버캡 로보택시 투입에도 MKBHD '연내 일반 판매는 어렵다' 테슬라가 무인 로보택시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경쟁사들도 서비스 지역과 활용 범위를 넓히며 맞불을 놓고 있다. 우버는 런던에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혔고, 전 우버 CEO 역시 2조원 규모의 아톰스를 앞세워 자율주행 시장에 재도전한다. ⦁ 티맵 '운전 만보기' 출시…이동 전반 커버 리워드 체계 완성 ⦁ 휘슬, 전북 7개 시·군으로 단속 알림 서비스 확대 전기차를 둘러싼 배터리 내구성과 차량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뒤집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장거리 주행 이후에도 배터리 성능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한 모델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중국 전기차 3종이 유로 NCAP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며 중국산 전기차의 안전성 논란에도 반박 사례를 내놓았다. ⦁ 전기차 배터리 15만km 달려도 90%대 유지…내구성 돋보인 모델 7종 ⦁ 中 전기차 3종, 유로 NCAP서 '5스타' 최고점…안전성 우려 정면 반박 또한 전기차는 주행 성능뿐 아니라 가격과 유지비 경쟁력까지 앞세워 내연기관차의 영역을 빠르게 좁혀가고 있다. ⦁ 겉은 그대로인데 속은 전기차…레인지로버, 첫 전기차 공개 ⦁ 승승장구 전기차…유럽서 가격·주행비 모두 내연기관 추격 제네시스는 GV90의 다양한 외장 컬러와 개인화 옵션으로 플래그십 SUV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기아는 미국에서 판매 신기록을 세우며 3만달러대 전기차 EV3를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제네시스 GV90, 외장 컬러만 16종…나만의 플래그십 SUV 노린다 ⦁ 기아, 미국서 8월 판매 신기록…3만달러대 'EV3'로 전기차 대중화 정조준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테슬라가 운전대와 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제거한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도로에 본격적으로 투입하면서 차량 설계부터 자율주행 전략까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